きっと、星のせいじゃない。
The Fault in Our Stars
2014 · ラブロマンス/ドラマ · アメリカ
125分 · PG12

ヘイゼル・グレース(シャイリーン・ウッドリー)は末期ガンのため学校にも行けず、友達もなく、酸素ボンベが手放せないでいた。ある日ヘイゼルは、両親の勧めでガン患者の集会に嫌々ながらも参加。そこで出会った骨肉腫のため片脚を切断したガス(アンセル・エルゴート)に好意を寄せられるが、ヘイゼルは傷つけまいと彼と距離を置こうとする。そんなヘイゼルのためにガスが彼女の好きな作家にメールしたところ、返信をもらう。二人は互いに特別な思いを持ちつつ友達としての関係のまま、小説の続きを教えてもらうため向かったオランダで、作家から予期せぬ言葉をかけられる。そして迎えた旅の最終日、ガスはあることを打ち明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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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
4.0
세상에는 이따금 너무 아름다워서 분석하는게 오히려 모욕처럼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이 영화가 그렇고, 헤이즐과 거스의 사랑이 그렇다.
제시
5.0
세상의 모든 별을 담아놓은 이 영화에 무한대의 별점을 드립니다
박지수
4.0
나의 숫자는 누군가의 숫자보단 작지만, 그 적은 숫자의 사이를 무한하게 만들수 있는 인생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삶은 더욱 아름답게되고 설령 누군가를 잃게되어도 살아갈수있을것같다
Dearmy
4.5
영화 내내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오히려 살아있음을 절실히 느끼게 하는 영화. 깔끔하고 덤덤해서 그리고 곳곳의 웃음들에 더 여운이 깊다.
Rachel
5.0
okay..? 떠남과 떠나보냄은 슬픈 숙명이지만, 가슴에 남길 누군가의 조각을 선택할수 있다는건 큰 축복이 아닐까..
Zooey
3.5
거스, 난 우리의 작은 무한대에 대해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지 말로 다할 수가 없어. 넌 나의 한정된 나날 속에 영원을 줬어. 우리 모두는 각자의 소중한 무한대 속에 살고있다
마아라
4.5
이름을 부를때. 전화를 받을 때마다 "헤이즐 그레이스!"라고 부르는 목소리가 너무 좋았다. 환상보다 현실을 그린 영화. 추천합니다 :)
조성준
4.0
겨울에 어바웃타임이 있었다면 여름에는 안녕 헤이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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