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ンディ 地獄のロード・ウォリアー
Mandy
2018 · アクション/ファンタジー/ホラー/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ベルギー, イギリス
121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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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する女性マンディ(アンドレア・ライズブロー)と人里離れた湖畔で静かに暮らす、ある過去を抱えた男レッド(ニコラス・ケイジ)。しかし、マンディに固執するジェレマイア(ライナス・ローチ)率いる狂気のカルト集団によって、彼女は炎に包まれレッドの目の前で惨殺されてしまう。怒り狂ったレッドは、古い友人を訪ね、預けてあった“死神”と呼ばれるクロスボウや、オリジナルの鋼の剣を携え復讐へと向かう。だが、彼の前にカルト集団に雇われた異様な姿をしたバイク軍団が立ちはだ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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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영화가 시작하는데 한 시간 넘게 걸리지만... 80년대 사이키델릭 피바다 속 물만난 니콜라스 케이지의 연기력. The end is nigh for a select few.
다솜땅
3.0
힘없고 나약하던 그가 파괴적인 잔혹함으로 일어서다... #18.12.12 (1477)
P1
2.0
얼어죽을 그로테스크에 알다가도모를 알록달록 컬러로 미치광이 사이비의 세계를 연출하려했나본데 .. - 에이씨 번지 수 잘못 찾았다. 똥 밟았다. 나 이런 기괴한거 싫어한다. 스피디하면서 화끈한 복수는 개뿔..하나도 없다 없어..
장태준
2.5
정신병자가 ‘웅웅’거리고 지옥길을 혼자 헤쳐가는 기분이란,
영화 별론가
3.5
-영화가 끝나고 의문이 들었다. 사이비 교주역의 소중이가 작음은 감독의 의도인가? 난 그렇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캐스팅때 어떻게 그런것을 체크했단 말인가.. -영화 속 빌 듀크와 Trippie redd - Rack city 뮤비 속 한 남자가 무척 닮았다고 생각했다. -사이비 집단들이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 나를 응시하는 느낌이 들어 꽤 무섭다.
CHB
근래 본 중 가장 괴상한 영화. 광신도가 바라보는 세계는 정말 이런 식으로 아름다울 것 같아서 섬뜩하다. 새벽 네 시 심야 상영 때 이 영화에 취해 (잠에 취해?) 넋 놓고 스크린 쳐다보고 있던 몇백 명의 사람들, 마치 집단 최면 광경 같아서 기묘했던. [2018 BIFAN]
크리스 by Frame
4.0
처음부터 끝까지 정신 몽롱해지는 미친 복수 스릴러 영화
ChrisCHUN
4.0
올해 가장 기다렸던 영화 중 하나인 [맨디] 1. 맨디가 이런 내용일줄은.. 영화를 보다보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한 이야기로 들어가는데 바로 그 유명한 '샤론 테이트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샤론테이트는 그 유명한 해외 도피 전문감독님이신 로만폴란스키의 두번째 아내였다. 마침 로만은 해외에서 영화촬영중이었다. 샤론은 친구들과 별장에서 놀고 있었는데(마약하믄서) 희대의 살인마 찰스맨스이 만든 단체 패밀리(헬터 스켈터)에 의해 처참히 살해된다. 그때 샤론은 임신중이었다. . 2. 맨디는 온갖 형형색색의 비주얼 실험영화 정도로 얘기하는 것이 맞겠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흔히들 일반 대중들이 말하는 ’실험영화‘라 함은 난해한 문법을 통해, 말 그대로 ’실험‘ 즉 시도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말이 좋아 ’시도‘지 아니면 말고식의 ’실험‘이란 진정한 의미에서 실험영화라 말하기 어렵다. 그것은 ’자신의 배설물‘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실험영화란 ’입증‘을 기반으로 제시되어야 한다. 수차례의 실험과 시행착오를 통해 ’완성형‘의 새로운 문법과 비주얼을 제시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실험영화‘라 말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맨디의 실험과 도전은 치기 어린 장난이나, 척하는 소수만 알아 듣고 아니면 말고 식이 아닌, 철저히 의도된, ‘입증’된 결과물을 내놓았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하겠다. . 3. 흔히들 니콜라스 케이지의 귀환이라는 표현을 이 영화에서 많이들하는데, 헐리웃에서 니콜라스처럼 일 중독에 작품을 많이 한 배우도 손에 꼽을 정도이다. 니콜라스는 알게 모르게 꾸준히 작품을 해왔다. 단지 그가 놀던 물이 달라졌을 뿐. B급 영화의 지박령처럼 여기저기를 둥둥 떠다니다가 만난 작품이 ‘맨디’였으리... 그의 높은 선구안으로 선택해낸 작품이란 생각은 1도 들지 않는다. 그냥 그는 요즘 자신이 해왔던 연기를 해왔던 것 뿐이다. (맘앤 대드, 더 트러스트, 토카레브 등 우악하고 처절한···) 그런데 그게 걸렸다. 그것도 엄청나게 크고 굵직한 놈으로다가... . 4. 니콜라스가 해낸 ‘맨디’의 업적을 폄하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니콜라스는 여전히 사력을 다해 연기를 했다. 하지만 이 작품이 엄청난 평가를 받을거란 생각은 거의 하지 못했을게다. 그에게 현재 들어오는 시나리오들을 보라, 그가 2010년부터 이른바 ‘한물간 배우’로서 해낸 작품들을 보라.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 ‘모든 시나리오는 니콜라스 케이지에게’라는 시대를 만들었던 연기 잘하는 니콜라스는 이미 오래 전 멀리 멀리 갔을지 모른다. 그럼에도 맨디에서의 연기는 마치 눈이 먼 삼손이 신에게 구한 ‘한번 만 더 내게 힘을 주소서!’ 라는 기도처럼, 팔이 잘려나가고, 다리가 잘려나간 니콜라스의 간절한 기도의 ‘응답’쯤이라 말하고 싶다. (이 캐스팅은 더 이상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진, 사지로 몰린, 그의 울분을 들여다본 파노스의 절대적인 안목이었다. 마치 이냐리투가 버드맨에서 한물간 마이클 키튼을 섭외한것처럼...) . 5.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야기는 엉성하며 템포 또한 굉장히 느리다. 하나의 컷을 길게 늘어뜨리는 것은 피가 튀고 살이 튀는, 어쩌면 ‘복수 영화’에 잘 어울리는 문법은 아닐지 모른다. 그럼에도 감독의 뚝심은 끝내는 ‘스타일’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굉장히 새로운 복수 영화의 문법이었다. . 6.. 감독의 비주얼을 다루는 솜씨는 이미 전작인 ‘비욘드 더 블랙 레인보우‘에서 소문이 자자했다(아직 이영화는 못봤지만...) 그 소문을 알고 봤음에도 그의 비주얼 역량은 이 분야에서 탁월하다 싶을 정도의 색감과 창조적 실험들을 너무도 능수능란하게 펼친다. 많은 사람들이 투머치 하다고 느껴질지 모를 비주얼이 내게는 너무도 명민하고 완벽히 다뤄진 고급 기술처럼 다가왔다.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비주얼과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 7. 이 영화가 이렇게 고퀄(?)로 나올수 있었던 여러 요인 중 가장 추켜세워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드뇌빌뇌브와 많은 작업을 한 요한 요한슨의 탁월한 음악이었다. 타란티노의 선곡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의 탁월한 선곡이었다. (더 이상 요한 요한슨의 음악을 우리는 듣지 못한다. 요한 요한슨이 거의 생의 끝투머리 만들었을 음악이라 생각하니 더욱 음악들이 깊고 강하게 다가왔다.) . 8. 결론적으로 이 영화는 로드리게즈와 타란티노가 꿈꾼 그들만의 ’그라인드 하우스‘에서 상영될만한 작품쯤으로 여겨진다. 다시 말해 그들이 그토록 원하고 바랬던 작품 정도가 아닐까 란 생각이 들 정도였다. 로드리게즈와 타란티노는 B급 영화를 제일 잘 만드는 감독들이긴 하지만 B급에 품격을 더하진 않는다. 그것이 그들의 자의건, 능력 밖이건 간에... 이 영화는 그들의 영화와는 다르게 무시무시한 타노스가 아닌 파노스의 격조와 품격있는 B급 영화를 체험할 수 있는, 보존가치가 분명한, 소중한 영화이다. . P.S : 제레미 역을 맡은 라이너스 로체의 귀환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 귀환이다. [프리스트]의 수줍고 곱상한 신부역을 맡았던, 주로 꽃미남, 꽃중년의 라이너스 로체가 분한 제레미는 굉장히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선과 악, 양수겸장의 미덕을 모두 지닌 캐릭터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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