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ス・ベイビー
The Boss Baby
2017 · アニメー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コメディ/ファミリー/ファンタジー · アメリカ
97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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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パ(声:ジミー・キンメル)とママ(リサ・クドロー)と暮らす7歳のティム(マイルズ・バクシ)の元に弟としてやってきたのは、黒いスーツに白いシャツ、ネクタイをビシッと締め、チャキチャキと歩く赤ちゃん“ボス・ベイビー”(アレック・ボールド ウィン)。見た目は赤ちゃんの彼だが、中身はおっさん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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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Time (Intro)

Cheek to Cheek

Baby Brother

Baby Brother

We Can Buy a Bouncy House

Theme From S.W.A.T.




정밍교
3.5
엄청 귀엽고 귀여운데.. 살짝 뭔가 부족한데...
HBJ
4.0
아기 동생이 생긴다는 어린이의 두려움을 어린이다운 과장됐고 유쾌하고 귀여운 상상력으로 표현하며 성우들의 매력과 케미가 넘치는 연기로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에게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모험담을 들려준다.
박성빈
4.5
명대사를 쏟아붓는 작품이다. '성공은 직선도로로 도달할수 없어.구불구불한 커브길을 통과해야만해' '부모님의 사랑이 반씩으로 부족하다면 너에게 나의 사랑을 전부줄께'
J2
4.5
이런거 만드는 인간들 평소에 무슨생각하고살지
이수미
4.5
"각자가 줄 수 있는 사랑의 양은 한정돼있어"라는 보스베이비의 사랑에대한 비관적 관념을 "그렇다면 내 사랑을 모두 너에게 줄게!"라는 팀의 천진난만한 대사 한마디로 돌파한다. 사랑과 관심을 받기만할 줄 알았던 두 아이가 비로소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어주는 법을 깨닫게 되는, 사랑스러운 영화.
잠소현
3.0
진짜 귀여움 하나만큼은 인정! 특히 엉뎅이에 심장 멎는 줄 알았구요ㅎ 아기가 만들어지는 (아기배달부 스토크와 비슷한듯 다른) 오프닝 시퀀스는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서 입을 헤~ 벌리고 봤다. - 근데 뒤로 갈수록 초반부터 졸기 시작한 옆자리 아저씨와 같이 졸면서 봤;; 분명 내 취향범벅인 영화인데... 감기약 기운 때문이었을까. - 연년생인 남동생이 태어났을 때 내가 엄청 질투하고 잠도 부모님 옆에서 자겠다고 땡깡도 많이 부렸다고 하던 데. 동생을 맞이하는 대부분의 맏이라면 충분히 공감가는 소재. - 별 2.5랑 3점 중에서 무지하게 고민하게 만들었다.
Movie is my Life
3.0
보스가 자꾸 정신줄놓고 진짜 애기로 변할때마다 귀여워 죽는줄 알았다ㅋㅋㅋ 첫째 입장에서 정말 현실적이라고 느껴지는 영화다. 동생이 처음 생기면 다 뺏기는 것처럼 너무 싫겠지만.. 막상 동생없으면 심심하다. 혼자보다 둘이 나은 것처럼 동생도 없는 것보단 있는게 나은것 같다.
WelcomeToEarth
2.0
독차지하던 사랑을 동생이나 강아지에게 빼앗겨 본적 있다면 이 영화가 재밌을까? 순전히 기발함과 웃음때문에 이 영화를 보기에는, 스토리가 너무 단순하고 직선적이다. 중간중간 지루해서 견디기가 힘들었다. 아니야... 애들 보라고 만든 영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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