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3.5영화를 보는 내내 느꼈던 불편함은 필리핀 사람들에게는 일상이 되어버린 고통이다. 폭력의 고리를 끊어내고자 발버둥치지만 결코 끊을 수 없었던 마지막이 더욱 안타까웠던 영화. 쉽지 않은 상황에서 영화를 만들고 완성해낸 감독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 22th BIFAN 첫 관람작いいね1コメント0
장희수4.5필리핀 영화 처음이었는데 군더더기 없었던 것 같다. 아마 필리핀의 랩과 라임들이 번역을 거쳐 100%그대로 전달되진 않았겠지만, 내러티브와 음악 모두 즐길 만 했다.いいね1コメント0
조성호3.0북중미엔 멕시코, 동남아시아엔 필리핀 마약으로 인해 영원히 행복할 수 없는 아이들. 거리로 내몰린 어린 친구들은 스무살이 되기 전 죽거나 감옥으로 가겠지. 다만 시와 랩이 그리고 많은 책이 너희를 진리케하리라! bifan2018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지예
3.5
영화를 보는 내내 느꼈던 불편함은 필리핀 사람들에게는 일상이 되어버린 고통이다. 폭력의 고리를 끊어내고자 발버둥치지만 결코 끊을 수 없었던 마지막이 더욱 안타까웠던 영화. 쉽지 않은 상황에서 영화를 만들고 완성해낸 감독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 22th BIFAN 첫 관람작
장희수
4.5
필리핀 영화 처음이었는데 군더더기 없었던 것 같다. 아마 필리핀의 랩과 라임들이 번역을 거쳐 100%그대로 전달되진 않았겠지만, 내러티브와 음악 모두 즐길 만 했다.
조성호
3.0
북중미엔 멕시코, 동남아시아엔 필리핀 마약으로 인해 영원히 행복할 수 없는 아이들. 거리로 내몰린 어린 친구들은 스무살이 되기 전 죽거나 감옥으로 가겠지. 다만 시와 랩이 그리고 많은 책이 너희를 진리케하리라! bifan2018
saon
3.5
반복되는 폭력과 그것에 너무 노출되어 버린 사회, 문화, 그리고 사람들 -2018 BIFAN
좋습니다좋아요
4.0
필리핀 두테르테 정권의 억압 속에서도 당당히 사회 비판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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