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몰랐던 숨겨진 이야기. 이제야 알아버린 이야기. 많은 아픔과 피해자가 있던 이야기. 너무 끔찍해서 실화라는게 믿어지지 않는 이야기. 용감한 사람들에 의해 끝내어진 이야기. 그리고 기억해야 할 이야기... 애니메이션과 실제 사람들의 이야기가 곁들여서 더 집중되어진 이야기.. "용서 하나요", "저도 많이 용서 받았는데.. 용서해야죠" #19.5.20 (659)いいね41コメント6
Jay Oh3.5두려움과 용기는 반의어가 아님을. 그 곳의 있던 사람들을 통해 재난을 목격하다. A visceral telling of a tragedy from ground-level.いいね28コメント0
Lemonia3.5총기 사고가 일어나는 원인 중에는 범행동기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도 존재한다. 게다가 최근 총기 사건은 충동적인 경우도 있지만, 계획적인 공격의 형태를 띄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런 범행 동기를 그저 정신이상자의 사건으로 치부하고 넘어가기만 할 수는 없다. 이제 미국은 허가증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소총에 접근할 수 있고 그것을 이용해 잔혹한 행위를 저지를 수도 있는 증오와 냉소의 나라가 되었다. 규제 정책을 펼치기에 너무 많은 총기를 사람들이 이미 가지고 있다.いいね9コメント0
강중경3.5인간미가 사라진 범죄 현장 속에서 발현되는 용기있는 사람들의 인간미. 아이러니하다. 드뷔시의 '달빛'이 흘러나올때마다 가슴이 저리다. 텍사스 대학교 총기난사 사건을 독특한 구성으로 몰입도 있게 그려냈다. 하지만 역사 속에서도 교훈을 얻지 못하고 반복되는 미국의 후진성을 다시금 되씹어보게 되었다.いいね6コメント0
다솜땅
4.0
몰랐던 숨겨진 이야기. 이제야 알아버린 이야기. 많은 아픔과 피해자가 있던 이야기. 너무 끔찍해서 실화라는게 믿어지지 않는 이야기. 용감한 사람들에 의해 끝내어진 이야기. 그리고 기억해야 할 이야기... 애니메이션과 실제 사람들의 이야기가 곁들여서 더 집중되어진 이야기.. "용서 하나요", "저도 많이 용서 받았는데.. 용서해야죠" #19.5.20 (659)
Jay Oh
3.5
두려움과 용기는 반의어가 아님을. 그 곳의 있던 사람들을 통해 재난을 목격하다. A visceral telling of a tragedy from ground-level.
개구리개
2.5
다큐를 애니메이션으로 속이려는 달디단 쏘스를 뿌린느낌
Lemonia
3.5
총기 사고가 일어나는 원인 중에는 범행동기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도 존재한다. 게다가 최근 총기 사건은 충동적인 경우도 있지만, 계획적인 공격의 형태를 띄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런 범행 동기를 그저 정신이상자의 사건으로 치부하고 넘어가기만 할 수는 없다. 이제 미국은 허가증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소총에 접근할 수 있고 그것을 이용해 잔혹한 행위를 저지를 수도 있는 증오와 냉소의 나라가 되었다. 규제 정책을 펼치기에 너무 많은 총기를 사람들이 이미 가지고 있다.
강중경
3.5
인간미가 사라진 범죄 현장 속에서 발현되는 용기있는 사람들의 인간미. 아이러니하다. 드뷔시의 '달빛'이 흘러나올때마다 가슴이 저리다. 텍사스 대학교 총기난사 사건을 독특한 구성으로 몰입도 있게 그려냈다. 하지만 역사 속에서도 교훈을 얻지 못하고 반복되는 미국의 후진성을 다시금 되씹어보게 되었다.
Eomky
3.0
다큐멘터리와 에니메이션의 조합이 신선하다. 하지만 그 내용은 묵직하다. 괴물은 어디에나 있다.
르네상스형뮤지션
5.0
천사와 악마가 함께 했던 66년 타워 아래 그 날. 잔잔한 인터뷰와 많지 않은 흑백영상, 사진으로 만들어낸 몰입도 넘치는 연출.
김우빈
3.0
인간의 껍질을 쓰고 있는 악마가 재난처럼 사람들을 해칠 때. '우리'라는 이름으로 기꺼이 몸을 던지는 보통 사람들. 겁과 용기는 반의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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