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とあなたの物語
비와 당신의 이야기
2020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韓国
117分 · G

2003年。ソウルの予備校に通うヨンホ(カン・ハヌル)は、夢も目標もまだはっきりとはしておらず、退屈な浪人生活を続けていた。そんな中、長いこと記憶の中で大切にしてきたかつての友人に、あてもなく手紙を出すことに。一方ソヒ(チョン・ウヒ)は、自分の夢を見つけられないまま釜山で母親と一緒に古書店を営んでいた。姉ソヨンに宛てたヨンホからの手紙を受け取ったソヒは、病気の姉に代わり、質問しない、会いたいと言わない、そして会いに来ないことを条件に手紙を交わす。こうして始まった手紙のやりとりは二人の日常を彩っていき、ヨンホは12月31日に雨が降ったら会おうと提案を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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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2.5
감흥없는 편지, 의미없는 기다림. 뭐 어쩌라고...
겨울비
2.0
여조 배우의 임팩트가 커서 여주를 자꾸 잊게 된다. + 그럼 영호는 서른까지 모쏠이란 말인가 + 그 시절 음악이 많이 나올줄 알았는데...
JY
2.5
아 맞다 우산! 아 맞다 편지! 아 맞다 천우희!
박서하
2.0
애틋한 사랑이 결국 헛된 수포였을 때의 당혹감.
rosie
2.5
감성으로 가려지지 않는 미련함
다솜땅
4.0
"이것은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 이후로 비가 오면 생각날 사람.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서, 더 기다릴 수 밖에 없던 이야기, 이젠 약속보다 그냥 비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짧은 그 기억만으로도 충분히 다른사람이 찾이할수 없는 자리가생겨버렸다.대신 할 수 없는 자리.. 뻔한게 싫어서 편지에, 기다림에, 그리고 소소한반전까지 넣어버렸다. 작은 인디영화처럼 소소하고 애뜻하고 감성가득하고, 마지막으로 여운가득히 가진, 임팩트가 없어도 고~~소한 이야기들이 좋다. ㅎ #21.5.29 (611)
수진
2.5
말을 더 많이 한다고 해서 공감을 더 유도할 수는 없는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
꿈돌이
4.0
개연성을 따졌다면 끊임없이 반문하며 봤겠지만, 난 누군가를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려’본적이 없기때문에 기다리는 인생을 경험하는 값진 시간이었다. 영화가 끝나도 눈물은 멈추지 않았고, 희한하게도 정말 오래전에 본 영화<냉정과 열정사이>에서 ‘아오이’라고 시작되는 편지를 읽어주던 목소리가 떠올랐다. 내가 ‘기다림’에게 좀 약한가보다.라고 생각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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