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山の絆
La sociedad de la nieve
2023 · アドベンチャー/伝記/ドラマ · ウルグアイ, スペイン, チリ
144分 · R18

1972年、ラグビー選手団を乗せたチャーター機・ウルグアイ空軍機571便は、目的地のチリに向かっていたところ、アンデス山脈中心部の氷河に墜落。乗客45名のうち生存者は29名のみだった。大惨事に見舞われた生存者たちは、厳しい寒さの高山という過酷な環境に取り残され、生き延びるために究極の手段を取らざるをえず……。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이동진 평론가
3.5
캐릭터보다 앙상블에 집중하는 연출로 지옥에서도 어깨를 겯는 생명들의 희망을 고스란히 전한다.
재원
4.0
이런 극한의 상황에도 서로 돕고 위로하며, 타인을 걱정하는 마음이 있다는 게 인류의 희망.
시네마천국
4.0
기적과 비극, 그 어딘가의 이야기.
simple이스
4.0
살아줘서 고맙다는 말조차 고통일 생존자들을 헤아리고 떠나간 이들을 기억하는, 참사를 다룬 최소한의 윤리. . . 벌어진 사태 속 자극적인 요소만 골라듣는 현 세상에 경종을 울리는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서원철
4.0
두 시간동안 보여지는 처절함만으로도 힘든데 실제 70여일을 어떻게 버텼을까?
Yeonkyu Kim
4.0
어떠한 말도 쉽게 첨언할 수 없다. ‘나 `이기 전까진.
주마등
3.5
자연에 비해 인간이 얼마나 작은가, 그 작은 인간이 얼마나 강한가.
콩까기의 종이씹기
3.5
화면 너머에까지 전달되는 시린 공기, 믿기지 않은 실화를 수긍하게 만드는 두려움과 연대의 얼굴들. +)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가 얼마나 훌륭한 연출가인지 여실히 느낄 수 있는 145분.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아쉬움을 온전히 극복한 듯한 모양새. 영화 시작 10분만에 사건이 발생할 정도로 단 한 순간도 끄는 전개가 없다. 좋은 장면들이 무척 많은데 특히 후반에 극적으로 사람을 만나는 장면이 단연 백미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