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이건봐야돼1.5주말 밖에 시간 안되는 타 지역 직장인의 부국제 하이라이트 야외상영 즐기기. 그 유일한 선택지에 이 영화를 왜 넣어놨는지. 술자리에서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끝날 얘기가 왜 내 1년에 한 번 있는 기회를 앗아가는가. - 25. 9. 20. 2025 BIFF 영화의전당 야외극장いいね26コメント1
빵빵이1.5감독이 하고 싶은걸 못말려서 짱구인가봄.. . . . . . 영화 시작 전, 친구들과 “무대 인사가 길면 영화가 재미없다는 뜻 아니냐” 하고 농담을 했는데, 그 말이 소름 돋게도 맞아떨어졌다. 영화는 정말 재미가 없었다. 첫 번째로, 불필요한 장면이 너무 많았다. 초반 노래방 씬은 굳이 왜 들어갔는지 모르겠고, 전체적으로 장면들이 늘어져 있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4분이지만 불필요한 장면을 컷 편집했으면 40분 만에도 끝날 영화였다. 또 하나 눈에 띈 건 크리스탈과 정우 배우의 스킨십 장면이다. 생각 이상으로 잦았고, 꼭 이렇게까지 보여줘야 했을까 싶은 의문이 들었다. 솔직히 감독의 사심(?)이 들어간 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 전체적으로 영화는 자기 인생을 돌아보는 이야기였다. 마지막에 영화 바람의 각본이 등장하며 끝을 맺는데, 관객들 사이에서는 이 영화가 바람의 후속작 같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하지만 주인공이 뜬금없이 “아버지 때문에 연기를 했다”고 고백하는 부분은 전혀 빌드업이 되어 있지 않아 어색하기만 했다. 결국 기억에 남는 건 영화 자체가 아니라 부국제 야외 상영의 분위기뿐이었다. 영화는 최악이었다. 제발, 짱구야… 이제 하고 싶은 거 그만하자.いいね25コメント0
한니
0.5
태어나서 본 영상물(롯데자이언츠 경기영상 포함)중에 제일 시간아까움
고창수박
0.5
소향의 골든커버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25.09.20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Mac
0.5
하…… 이딴 거 만들 거면 영화 일을 관둬라 올해 최악의 영화였고요 2025년에 이딴 영화가 지구상에 존재한다니 지구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어머이건봐야돼
1.5
주말 밖에 시간 안되는 타 지역 직장인의 부국제 하이라이트 야외상영 즐기기. 그 유일한 선택지에 이 영화를 왜 넣어놨는지. 술자리에서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끝날 얘기가 왜 내 1년에 한 번 있는 기회를 앗아가는가. - 25. 9. 20. 2025 BIFF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빵빵이
1.5
감독이 하고 싶은걸 못말려서 짱구인가봄.. . . . . . 영화 시작 전, 친구들과 “무대 인사가 길면 영화가 재미없다는 뜻 아니냐” 하고 농담을 했는데, 그 말이 소름 돋게도 맞아떨어졌다. 영화는 정말 재미가 없었다. 첫 번째로, 불필요한 장면이 너무 많았다. 초반 노래방 씬은 굳이 왜 들어갔는지 모르겠고, 전체적으로 장면들이 늘어져 있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4분이지만 불필요한 장면을 컷 편집했으면 40분 만에도 끝날 영화였다. 또 하나 눈에 띈 건 크리스탈과 정우 배우의 스킨십 장면이다. 생각 이상으로 잦았고, 꼭 이렇게까지 보여줘야 했을까 싶은 의문이 들었다. 솔직히 감독의 사심(?)이 들어간 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 전체적으로 영화는 자기 인생을 돌아보는 이야기였다. 마지막에 영화 바람의 각본이 등장하며 끝을 맺는데, 관객들 사이에서는 이 영화가 바람의 후속작 같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하지만 주인공이 뜬금없이 “아버지 때문에 연기를 했다”고 고백하는 부분은 전혀 빌드업이 되어 있지 않아 어색하기만 했다. 결국 기억에 남는 건 영화 자체가 아니라 부국제 야외 상영의 분위기뿐이었다. 영화는 최악이었다. 제발, 짱구야… 이제 하고 싶은 거 그만하자.
지지
0.5
와 진짜 니 키티자물쇠일기장에나 쓰라
eugene
0.5
정우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본인을 크리스탈 신승호와 동갑 캐릭터로 설정한거지
샐머
0.5
감독보다 관객들이 더 고민하는 것 같다 이 영화가 만들어진 이유에 대해서 - BIFF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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