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1.0차라리 SF로 노선을 바꿔서.. 알약에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효능이 있다..라고 설정했다면 <The OA>같은 분위기로 살릴 수 있었을지도... 어째튼 이건 그냥 약쟁이들 후유증으로 허덕이는 이야기.. 이거 보다가 나까지 정신병 걸릴지경... <광과민성증후군> 있는 사람은 관람 금지!!! 재미없어!재미없어!재미없어!재미없어!いいね35コメント0
HBJ2.0'플래시백'은 고등학교 마지막 기말고사 직전에 마약을 먹고 그 시점부터 같이 있던 친구를 누구도 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은 주인공이 그 날의 기억을 되짚어가는 영화다. 상당히 자극적이면서도 사이키델릭한 연출을 선보이는 이 영화는 패기만 있고 내실은 없었다. 영화는 굉장히 강렬하고 날카로운 컷들을 기반으로 혼란스럽고 사이키델릭한 연출을 하며 기억과 현실이 완전히 뒤죽박죽된 주인공의 시점을 잘 표현한다. 하지만 이 어지로운 연출을 받쳐줄 마땅한 설정이나 설명을 영화의 대부분동안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관객에게 상당한 인내심을 요구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특히 섬광처럼 깜박깜박하는 부분들이 꽤 많은데, 이 부분은 시각적 폭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관객에게 물리적인 고통을 줄 수도 있다는 점에서 선 넘은 연출이라고 생각한다. 이 모든 여정의 끝에는 사랑의 기억에 대한 감동적인 주제가 있긴 있으나, 연출 뿐만 아니라 영화의 미스터리와 긴장감을 유지해줄 감정선, 특히 딜런 오브라이언과 마이카 먼로의 관계에 대한 점도 잘 묘사되지 않았다는 점이 아쉽다.いいね10コメント0
이용희0.5맞닥뜨리고 싶지 않은 현실을 마주하는 것, 그것이 진짜 현실이요, 진정한 인생이다. 당순한 명제를 복잡하게 이야기 한다. 겉멋만 든 연출을 얹어. 아무리 좋은 이야기도 전달력이 없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다. 그런데 모두가 아는 당연한 이야기를 전달력 마저 없게 한다? 감독은 영화의 본질부터 마주하길. 2021년 7월 6일에 봄 いいね6コメント0
별빠3.5구속의 감옥, 구원의 키스, 세상의 편의를 위해 규정짓는 언어의 레이블, 과거-현재-미래 사이 비선형의 자아, ‘Now, Everywhere, Forever’의 룸 308, 환각에 빠진 듯, 약물에 취한 듯, 방향을 잃은 듯한, 순도 70% ‘데이빗 린치’의 엑기스로 희석한 보급형 「머큐리」.いいね6コメント0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0
차라리 SF로 노선을 바꿔서.. 알약에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효능이 있다..라고 설정했다면 <The OA>같은 분위기로 살릴 수 있었을지도... 어째튼 이건 그냥 약쟁이들 후유증으로 허덕이는 이야기.. 이거 보다가 나까지 정신병 걸릴지경... <광과민성증후군> 있는 사람은 관람 금지!!! 재미없어!재미없어!재미없어!재미없어!
JJS
3.0
마약 체험 영화.
BeBe
2.5
마약 근절 캠페인 영화 ㅋㅋㅋ 솔직히 재미는 없고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봤음 (주의: 광과민성 발작 뇌전증 환자는 시청을 절대 금함)
HBJ
2.0
'플래시백'은 고등학교 마지막 기말고사 직전에 마약을 먹고 그 시점부터 같이 있던 친구를 누구도 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은 주인공이 그 날의 기억을 되짚어가는 영화다. 상당히 자극적이면서도 사이키델릭한 연출을 선보이는 이 영화는 패기만 있고 내실은 없었다. 영화는 굉장히 강렬하고 날카로운 컷들을 기반으로 혼란스럽고 사이키델릭한 연출을 하며 기억과 현실이 완전히 뒤죽박죽된 주인공의 시점을 잘 표현한다. 하지만 이 어지로운 연출을 받쳐줄 마땅한 설정이나 설명을 영화의 대부분동안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관객에게 상당한 인내심을 요구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특히 섬광처럼 깜박깜박하는 부분들이 꽤 많은데, 이 부분은 시각적 폭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관객에게 물리적인 고통을 줄 수도 있다는 점에서 선 넘은 연출이라고 생각한다. 이 모든 여정의 끝에는 사랑의 기억에 대한 감동적인 주제가 있긴 있으나, 연출 뿐만 아니라 영화의 미스터리와 긴장감을 유지해줄 감정선, 특히 딜런 오브라이언과 마이카 먼로의 관계에 대한 점도 잘 묘사되지 않았다는 점이 아쉽다.
dinozzo
1.5
꼭 넷플릭스나 왓챠에서 재밌는 시리즈를 저장해 가서, 그걸 보면서 감상해야 할 괴작, 망작, 흉작
이용희
0.5
맞닥뜨리고 싶지 않은 현실을 마주하는 것, 그것이 진짜 현실이요, 진정한 인생이다. 당순한 명제를 복잡하게 이야기 한다. 겉멋만 든 연출을 얹어. 아무리 좋은 이야기도 전달력이 없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다. 그런데 모두가 아는 당연한 이야기를 전달력 마저 없게 한다? 감독은 영화의 본질부터 마주하길. 2021년 7월 6일에 봄
별빠
3.5
구속의 감옥, 구원의 키스, 세상의 편의를 위해 규정짓는 언어의 레이블, 과거-현재-미래 사이 비선형의 자아, ‘Now, Everywhere, Forever’의 룸 308, 환각에 빠진 듯, 약물에 취한 듯, 방향을 잃은 듯한, 순도 70% ‘데이빗 린치’의 엑기스로 희석한 보급형 「머큐리」.
idaein
2.0
과한 효과가 영화의 매력을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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