失くした体
J'ai perdu mon corps
2019 · アニメーション/ドラマ/ファンタジー · フランス
81分 · R15

パリの街をさまよう、切断された男の手。その手が何かに触れるたび、温かな子ども時代の思い出と、淡い恋心がよみがえる。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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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혁
4.5
버려진 꿈들이 어딘가에서 나를 응원하고 있기를.
꼼꼼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Jay Oh
3.5
말 그대로 기억을 더듬고, 미래를 향해 손을 뻗는 창의적인 감각적 애니메이션. A sensory defiance of fate and conventional animation.
다솜땅
3.5
왜, 그렇게 되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어디론가 향하는 방향.. 도착한 곳에서의 생각보다 더 어처구니 없는 상황과 당황 좀더 앞으로 나가보면, '어떤것'을 요구하는 듯한 영화 '어떤 것'을 나에게, 시선의 변화, 어리석음의 추억, 답답한 세상의 상쾌한 꿈. 멋지게 점프하여 반대편에 다다를 용기! #19.12.12 (1832)
DB
1.0
스토킹이나 하는 개찐따루저 새끼의 회고록. 길고 느리게 진행되다가 한 번씩 몰아치는데 생각보다 잔인했다. 사운드로 퉁 치려는 건가 싶을 때도 있었지만 스토리나 작화, 연출에 비해 음악이 과분할 만큼 좋아서 놀랐고. [24 BIFF]
-채여니 영화평-
3.0
1. 차의 헤드라이트 불빛이 밤하늘의 별로 변하는 연출 2. 기묘한 이야기 떠올리게하는 웅장한 음악 3. 프랑스 특유의 분위기
장태준
4.0
떨어져 있는 내 손 한개 조차도 살겠다고 몸부림 치구나.. 꿈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해서 삶은 실패 한게 아니다.
윤상욱
3.0
존중은 하지만 응원할 수는 없게 만드는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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