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by Frame3.0초중반이 좀 지루한 편이긴 하지만 제한된 공간을 라이트와 사운드로 잘 활용해서 긴장감을 잘 만들어 냈다. (제27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いいね7コメント0
김우현3.5관객과의 밀당을 꽤 훌륭하게 해 낸듯한 스릴러 수작. ‘이거구나, 아 요거네, 어 저건가’ 싶은 나만의 추리가 번번히 빗나가면서 흥미가 고조된다. 다만 후반부에 다소 평범하고 그럴듯하게 사그러든 느낌은 어쩔 수 없다.いいね4コメント0
영화시청기계3.5집주인과 방문객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ㆍ 분위기랑 인물간의 심리적 긴장감은 좋았지만 그 초긴장상태를 유지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지침. ㆍ + 후반부는 살짝 뇌절..いいね4コメント0
Kyu Hyun Kim3.0비바람이 세상을 뽀개버릴 듯이 몰아치는 남호주의 한 시골 빈촌에 혼자 사는 남자 집에 길을 잃은 젊은 여성이 들이닥치는데, 이 여성도 남자도 뭔가 숨기는 게 있는 듯 보이는 '외딴집에 갇힌 수상한 두 사람' 스타일 호러 스릴러. '내용' 은 사실 엄청나게 전형적이지만, 굵고 힘이 들어간 필치로 두 주인공들의 허허실실의 심리전을 공들여 그려내는 연출력이 평해 줄 만하다. 조던 코원과 브렌던 락의 연기가 준수하고, 천둥소리와 빗소리를 주로 한 음향효과도 효과적이지만, 빨갛고 파랗게 현란한 조명이 미쳐 돌아가는 클라이맥스에 관해서는 의견이 갈릴 수도 있을 듯.いいね2コメント0
크리스 by Frame
3.0
초중반이 좀 지루한 편이긴 하지만 제한된 공간을 라이트와 사운드로 잘 활용해서 긴장감을 잘 만들어 냈다. (제27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김우현
3.5
관객과의 밀당을 꽤 훌륭하게 해 낸듯한 스릴러 수작. ‘이거구나, 아 요거네, 어 저건가’ 싶은 나만의 추리가 번번히 빗나가면서 흥미가 고조된다. 다만 후반부에 다소 평범하고 그럴듯하게 사그러든 느낌은 어쩔 수 없다.
영화시청기계
3.5
집주인과 방문객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ㆍ 분위기랑 인물간의 심리적 긴장감은 좋았지만 그 초긴장상태를 유지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지침. ㆍ + 후반부는 살짝 뇌절..
deok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테킬라선셋
3.5
후반부 15분에 압도되었다. 하지만 긴장감 유지를 위한 과정과 빌드업 과정이 왜이리 길고 늘어져있다고 느껴질까
Kyu Hyun Kim
3.0
비바람이 세상을 뽀개버릴 듯이 몰아치는 남호주의 한 시골 빈촌에 혼자 사는 남자 집에 길을 잃은 젊은 여성이 들이닥치는데, 이 여성도 남자도 뭔가 숨기는 게 있는 듯 보이는 '외딴집에 갇힌 수상한 두 사람' 스타일 호러 스릴러. '내용' 은 사실 엄청나게 전형적이지만, 굵고 힘이 들어간 필치로 두 주인공들의 허허실실의 심리전을 공들여 그려내는 연출력이 평해 줄 만하다. 조던 코원과 브렌던 락의 연기가 준수하고, 천둥소리와 빗소리를 주로 한 음향효과도 효과적이지만, 빨갛고 파랗게 현란한 조명이 미쳐 돌아가는 클라이맥스에 관해서는 의견이 갈릴 수도 있을 듯.
남궁종헌
4.0
초중반부의 빌드업에 비해 미스터리의 실체가 다소 아쉽지만, 작은 공간 내 서스펜스를 자아내는 연출만큼은 일품이다
드라이
0.5
고통스러운 인고의 시간 그 끝에 당도한 실망스러운 결과물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