視える
Oddity
2024 · ホラー/サスペンス · アイルランド
98分 · R15

ある夜、郊外の屋敷で精神科医テッド(グウィリム・リー)の妻ダニー(キャロリン・ブラッケン)が惨殺されるという事件が発生。容疑者は、現場に現れた精神病棟の患者オリン・ブール(タイグ・マーフィー)とされたが、事件は多くの謎を残したまま幕を閉じた……。1年後、ダニーの双子の妹ダーシー(キャロリン・ブラッケン)が、姉の死の真相を探ろうと現場となった屋敷を訪れる。盲目のダーシーは霊能力を持ち、不気味な木製マネキンを携えていた。屋敷には、テッドと恋人のヤナ(キャロライン・メントン)が暮らしていたが、ダーシーが調査を続けてゆくなか、思いもよらぬ恐怖が襲いか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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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fy
3.5
‘보지 못한 것’이 아니라, ‘봤다고 착각한 것’에서 피어나는 공포.
원쵸이
4.0
손에 땀을 쥐며 스릴러를 보는 즐거움! 서스펜스에 집중한 줄거리는 간결한만큼 더욱 효과적이다.
임중경
3.5
호러 영화가 아직 무수히 많은 변주를 보여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공간 활용에 있어서 그렇다. 전작인 <경고>와 마찬가지로 한정된 공간에서 진행되는데, 오히려 공간감은 거의 무한에 가깝다. 관객들이 영화 속 공간에 익숙해지는 만큼, 그 공간은 어디서 무엇이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곳이 된다. 그리고 느린 호흡으로 무한히 그러한 가능성들을 상상하게 만든다. 다미안 맥카시의 영화는 그래서 무섭다. 현재 호러 영화계에서 가장 독창적인 감독이라고 불러도 무방하지 않을 것이다.
크리스 by Frame
4.0
■예상가능한 스토리임에도 훌륭한 화면연출로 그 이상을 끄집어낸다. ■제한적 공간을 창의적으로 사용해서 공포감을 극대화 시킨다. ■점프스케어를 남발하지 않고 정말 효과적으로 배치해서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한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2024년7월5일 / 17:00~18:38 / CGV소풍 10관)
이단헌트
3.0
초자연적이고 오컬트적인 요소에 미스터리적인 요소까지 잘 혼합한 퓨전의 맛
21c Horror
4.0
전작 <경고>에서도 느꼈지만 확실히 재능 있는 감독이다. 어찌 보면 뻔하고 통속적이기까지 한 이야기를 세련된 호러로 재구성하는 역량이 돋보인다. 특히 독특한 구조의 공간과 오브제를 활용하는 호러씬들이 아주 인상적. 더 많은 예산이 주어진 감독의 차기작이 빨리 보고 싶다. *2024 BIFAN 관람
Alexiah
4.5
이런 모래속의 숨은진주 같은 영화를 볼때마다 공포영화 팬으로써 너무나 행복하다. 이 감독은 전작인 '경고'에서도 느꼈는데 소위 '쫄리는 모먼트'를 만들어 내는 것에 아주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듯 하다. 정말 별거 없는데 일반적인 할리웃 공포영화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극강의 서스펜스 호러씬들을 보여주는데 무서워 죽는줄 알았다. 특히 점프스케어의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 비틀어놔서 중반부 깜놀씬에서는 심장이 터질 정도로 무섭고 놀랐던 씬도 있었다. 컨저링의 애나벨처럼 메인 스토리라인 외에도 일부 공포 요소를 선보이는데 이또한 아주 영리한 방식으로 사용했고 복선을 깔아두고 그것을 회수하는 것이 매우 훌륭했다. 요근래 본 영화 중 제일 무서웠다. 거액의 제작비, 화려한 CG 다 필요 없고 공포씬의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만들어낸 것이라 더욱 이 감독의 차기작이 너무나 기대된다.
Travis Hilts
3.5
앞으로 일어날 일이 한치도 예상이 안 되는 것. 그게 진짜 공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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