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ニタ
梅艷芳
2021 · ドラマ · 香港, 中国
136分

1980年~1990年代に香港ポップカルチャーのアイコンで絶大な人気を誇ったものの、2003年に亡くなった歌手・女優アニタ・ムイ(享年40歳)の生涯を描いた香港映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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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4.5
영화는 한국사람 혹은 홍콩영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불친절한 영화였다. 2시간 16분이라는 시간동안 다 담아내려 했기에 장면의 전환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도 있다. 그럼에도 난 이 영화가 좋았다. 누구나 힘든 시기를 버티게끔 해주고 격려해 준 누군가가 있을 것이다. 그 누군가를 위한 영화. 혹은 감독이 말한 것처럼 “당대인에게는 추억을, 현대인에게는 관심을” 주는 영화, 힘든 시기를 다시 한번 더 버티게끔 해주는 영화. 그런 의미에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에 적합하다 생각한다. 힘든 시기(홍콩 반환, 사스 등)에 홍콩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준 매염방이, 이제는 영화로 다시 한번의 힘든 시기(민주화 운동, 팬데믹 등)에 힘이 되어주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 “Bye Bye”
slowtree
4.0
매염방이 어떤 사람인지 몰랐어서 왜 이걸 폐막작으로 했을까 싶었는데, 사스로 지친 사람들을 위해 공연을 여는 모습에서 완전 납득.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이 참 많을텐데,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면 늘 힘이 된다. 음악도 의상도 자연도 아름다워서 야외극장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주연 배우가 부국제에 보냈던 영상메시지 중 좋았던 부분 "매염방의 포기하지 않는 정신과 그 빛이 여러분의 삶에 비추어지기를 바랍니다."
Travis Hilts
1.0
이렇게 좋은 소재와 인물로 평타도 못 친다니 내가 다 아쉽다.. ㅜ
purplemade
3.5
내가 가장 사랑하는 배우 장국영과 그가 가장 사랑했던 친구 매염방은,
예림
4.0
[2021 biff 폐막작] 스타의 삶. 부푼만큼 공허할때가 많을것같다. 그럼에도 끝까지 자신과 세상에 당당한 그녀가 멋있었다. 자신의 목소리로, 작품으로 사람에게 울림을 주고 나아가 세상에도 메세지를 주는. 그래서 star 인 걸까. 그리고 어른이 된다는 건, 우울을 지나는것,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지나는 것,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겨내는 것. 폐막작에 어울리는 작품. 커다란 화면으로 봐서 코로나라 갈 수 없었던 공연장에서 무대를 감상하는 기분이었다. 사스 사태와 지금의 상황이 겹쳐보이기도. 지금 절망적인 상황이더라도, 용기와 희망이 있는 한 언젠가는 꼭 이겨낼 수 있다. -삶은 순식간에 지나가니, 못가진 것이 있다면 빨리 가져버려요. -어떻게 사는지 보다, 누구와 함께 하는지가 더 중요해
Aang
3.5
진정으로 홍콩사람들을 위한 영화... 그리고 부분적으로는 1980-90년대 홍콩문화를 사랑했던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인들을 위한 영화 단편적으로 사건을 열거한 듯한 느낌도 있어서 1980년대~2000년대 홍콩문화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불친절한 부분도 있지만 홍콩 영화 혹은 음악을 좋아했던 사람들에게는 감동으로 다가 올수 있는 영화.. 영화 TMI 1. 1980년대 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홍콩 가수들이 많으며, 극중 등장하는 화성 음반사는 1980년대 장국영, 매염방 등이 소속되어 있던 홍콩의 대형 음반사 2. 극중 촬영장면이 나오는 연지구는 장국영과 매염방이 함께 주연이었던 최초의 영화(연분에서는 매염방이 조연) 3. 콘서트 장면에서 매염방이 부르는 석양의 노래의 원곡자는 역시 극중에서 매염방의 일본인 연인으로 나오는 콘도 4. 후반부 실제 영상으로 나오는 매염방과 장국영의 합동 공연 영상은 장국영 생애 마지막 공식 공연(2002년 매염방 콘서트) 5. 실제로 매염방의 일시적인 무대 은퇴 후 임억련, 염청문, 왕비 등이 1990년대 인기 여가수로 대두 6. 극중 등장하는 배경음악의 대부분은 매염방의 노래이나 2003.4.1 등을 배경으로 장국영 노래도 2-3 차례 등장(고천락이 택시로 이동하는 장면 등) 7. 극중 벤 캐릭터는 배우 임국빈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이연걸의 탈출에서의 악역(군복입고 머리 긴 역할) 혹은 파괴지왕의 최종보스로 그나마 조금 알려짐 8. 극의 초반 매염방이 ost에 참여하는 드라마 '향성낭자'는 양조위의 드라마 데뷔작
김수지
4.0
2003년까지 달려가는 영화와, 2003년으로 회귀하는 나. 실제 영상과 오버랩되는 감성이 좋았다. 찬란한 유산을 남긴 이들에게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이렇게 오래 잘 기억되고 있다 전하고 싶다.
연깨
3.5
[부국제 2021] 홍콩 1도 몰랐는데도 너무 재밌게 봤다. 오드리 햅번이 생각났고 노래가 다 너무 좋아서 계속 듣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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