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vine Order (英題)
Die göttliche Ordnung
2017 · コメディ/ドラマ · スイス
97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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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er

Pollution

Ausflug

You Don't Own Me

Der Tod

Tra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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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er
Pollution
Ausflug
You Don't Own Me
Der Tod
Trauer
유라
4.0
남자 등장인물들이 쏟아내는 권위적이고 위협적인 대사들이 차라리 극적 효과를 위한 과장이라면 좋겠다. 그러나 그것은 현실에 비해 상당히 순화, 정제된 수준이라는 사실. 여성인권을 위해 싸웠던, 그리고 여전히 싸우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연대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for womyn
4.5
우리는 하녀도 청소부도 욕망의 대상도 아니다 남자들이여, 너희 신발은 너희가 빨고 너희 양말은 너희가 빨아라 페미니즘은 20세기 가장 위대한 사회 혁명이다 낙태할 권리,동등한 임금 혼인법에 대한 것이다 여성의 권리는 인간의 권리다
돌고래
5.0
우유를 알아서 꺼내먹으라고했을 때 아들이 보였던 표정과 태도가 가장 충격적이었다. 그때 그 아이의 대사 나는 남자야! 아이는 사회를 보고 자란다
다솜땅
4.0
누군가 적극 나섰기에 지금의 누림을 누리고 있는것이다. 씨족중심 사회에서 일어난 가부장적 사회가 극대화 된 시대에서 이젠 여성의 적극개입시대가 된 21세기. 누군가 싸웠고 누군가 소리쳤기에 얻어진 평등이란걸.. 하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었다는걸., 이걸 보며 다시 느낀다. 페미니스트가 아니라 당연한걸 당연하다고 하는 '말' #너무 극단적이지는 말자 #이게 왜 코미디 #19.10.16 (1409)
Eun Hye Choo
4.0
유난히, 이런 영화들을 볼때면 울컥하곤 한다.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가장 큰 힘이라는 걸, 수많은 이들이 이미 앞서 걸었고 지금도 여전히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기 때문.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서프러제트>의 좀 더 밝은 분위기.
성유
4.0
여성이 봉기한다는 것은 인류가 봉기한다는 것. 더는 틀에 박힌 고된 노동과 게으름, 한 명의 안락을 위한 열 명의 혹사는 없다. 삶의 영광을 함께 누리자. 빵과 장미, 빵과 장미 -빵과 장미
호현
5.0
1971년의 스위스와 2018년의 대한민국. 결국 행동하는 여성들이 세상을 바꾼다.
이시내
4.0
현명한 여자는 강을 건너는 방법을 알고 있고, '미친 여자'는 이미 강을 건너 가 있다. 미친 여자들이 세상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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