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ウスメイド
하녀
2010 · サスペンス/ラブロマンス · 韓国
106分 · R18

上流階級の邸宅でメイドとして働くことになったウニ(チョン・ドヨン)の仕事は、家事全般、そして双子を妊娠中の妻ヘラ(ソウ)と6歳になる娘ナミの世話だ。子供好きのウニは、利発で愛らしいナミとすぐに仲良くなる。長年勤めているビョンシク(ユン・ヨジュン)は、メイド業にウンザリしていていつも不機嫌だが、その仕事ぶりは一分の隙もないほど完璧だった。無口で従順なウニは厳しい指導のもと、懸命に働き始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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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화
4.0
이정재의 어디가 섹시했다는거지? 그냥 돈많은 병신 중 하나였는데
엄지영
2.5
이 영화의 가장 큰 스릴러적 요소는 어쭙잖게 부를 상징하느라 와인을 물처럼 마시는 임산부다.
서동녘
3.0
뭐 그냥 이정재가 섹시했다
이해리
3.0
사람들이 이 영화의 결말을 불편해 하는 건 마주하고 싶지 않은 현실을 반영하고 있어서이다. 현실은 영화보다 더 끔찍한데.
김준구
4.0
'하'의 세계, '녀'의 세계.
함지아
5.0
천민다운 육체의 죽음. 귀족다운 정신의 죽음.
Jazz
2.5
하녀에서 가장 맘에드는 대사 "아버지 한테 배웠어요 사람들 한테 예의 바르게 대하라구요 그게 그 사람을 올려 주는것 같지만, 사실은 내가 더 올라 가는거라구요"
김용모
3.0
감독이 그리는 이 영화의 주제는, '해외 영화제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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