劇場版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オーディナル・スケール
劇場版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オーディナル・スケール
2017 · SF/アニメーション/アクション/ファンタジー/アドベンチャー · 日本
120分 · PG12

2022年、天才プログラマー・茅場晶彦(声:山寺宏一)が開発した世界初のフルダイブ専用デバイス≪ナーヴギア≫はVR(仮想現実)世界に無限の可能性をもたらした。その4年後。≪ナーヴギア≫の後継VRマシン≪アミュスフィア≫に対抗するように、一つの次世代ウェアラブル・マルチデバイス≪オーグマー≫が発売された。小型ヘッドホンのような外見で、フルダイブ機能を排除した代わりにAR(拡張現実)機能を最大限に広げた最先端マシンは、覚醒状態で使用することが出来る安全性と利便性から瞬く間にユーザーへ広がっていく。その爆発的な広がりを牽引したのは“オーディナル・スケール(OS)”と呼ばれる≪オーグマー≫専用ARMMO RPG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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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omise

welcome to "Ordinal Scale"

Ubiquitou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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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ging in #1

night time

다솜땅
4.5
게임은 별로라고 생각하던 것을 뒤집어 한 사람을 잃은 마음을 담아 그녀를 추억하며 만들어진 게임 그리고 그에 비롯되는 사건들을 첨가했다. 언젠간 이런일이 실제 일어날 지도... 악은...끊임없이 진화한다.
주령
2.0
나 진짜 소아온 시리즈랑 안 맞는구나
권정우
2.5
오리지널 스토리 마저 이런 결과물이라면... . . . . 실력좋은 뛰어난 감독이 자신과 맞지않는 장르와 수준 낮은 원작을 기반으로 연출하는 것과 그걸 또 팬을 자처하며 결국에는 무너지는 모습을 보니 뭔가 씁쓸하고 안타깝다. 물론 길티 크라운이나 진격의 거인 처럼 개별 연출로 참여한 경우는 다른 감독이 컨트롤하니 상관없지만, 아예 본인이 감독을 하면 이렇게 처참하다니. SF는 이제 개별 콘티만 맡아주세요 이토 감독님. . 이토 토모히코는 몬스터, 데스노트, 나만이 없는 거리에서 보여준 것 처럼 스릴러에 특화된 연출가로 보인다. 헬로 월드나 본작처럼 SF에서는 너무 장르적인 부분을 무시하는 느낌이 강하다. 그냥 팬서비스 의도같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애당초 기본 스토리가 그냥 후졌다. 그냥 단순하게 못만든거라 이건 할말이없다. . 영상은 무척이나 대단한 수준이라 이건 칭찬해야될 듯. 이토 토모히코의 비주얼감각은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온다. 역시 아라키 테츠로 조수 출신. 호소다 마모루 제자.
무면
1.0
이 작가는 어떻게 자신의 이 얄팍하기 짝이 없는 망상을 신념이랍시고 이렇게 자랑스레 떠벌릴수 있는건가.
김재민
1.5
이걸로 분명히 알겠다. 이 시리즈에는 답이 없다.
서주원
3.5
극장판만으로만 본다면 1기2기 총집합 선물같은 느낌 하나하나 따지자면 이해가 안가는 심리들이 많지만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지난 포켓몬고 열풍처럼 vr 에서 ar의 발상의 전환은 재미있고 흥미롭게 봤습니다. 다만 본 스토리는 이런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가지는 한계... 딱 거기까지인 이야기인지라 아쉽습니다.
비버
4.0
작붕이나 뜬금전개가 보이지만 이런 애니 극장판은 '팬서비스'라는 생각을 가지고 보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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