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 モスクワ攻防戦80年目の真実
Подольские курсанты
2020 · アクション/ドラマ/戦争 · ロシア
142分 · R15

![[왓챠웹툰] 꽝 없는 쿠폰](https://an2-img.amz.wtchn.net/image/v2/HHBnvScbN_KKqnBXVGdVQ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reU56Y3pPVE00TXpRMk1DSjkuNnJNblJkdDVQbUVBWDZ0YnFXVEI1TV9CY3RCN0Y3aG9sYThwd0o0d2hpUQ==)
![[왓챠웹툰] 꽝 없는 쿠폰](https://an2-img.amz.wtchn.net/image/v2/YPRiMDva5SFysONpwkfcS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reU56WXpOVE0zT1RjNU9DSjkucXlNUVJ1Qk5vTHJBVGJpQzZBZG9IR0swM2I5aXpuU3ZfVFI1V0Y2c3d3UQ==)
1941年10月。ロシアに侵攻したドイツ軍は、モスクワを目指し進撃を続けていた。首都が陥落すれば、ソ連の敗北とナチスの勝利が決定的となる。兵力不足のソ連軍はモスクワを死守するため、訓練中の学生兵を戦場に送ることを決断する……。そんななか、ポドリスク兵学校士官候補生のラヴロフやディミトリ、看護師のマーシャといった3500名が、イリンスコエ防衛ラインへと向かう。彼らの任務は、増援部隊が到着するまで敵を食い止めること。だがそこは、基礎訓練を終えておらず、戦場の経験もない貧弱な若者たちにはあまりに苛酷な、地獄の最前線だった……。
상실 끝에 남은 이름 ⟨햄넷⟩ 📜
지금, 왓챠에서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왓챠 개별 구매
상실 끝에 남은 이름 ⟨햄넷⟩ 📜
지금, 왓챠에서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왓챠 개별 구매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2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Артиллеристы

Меткий выстрел

Прощание

Счастье моё

Построение

Сборы



심말
2.5
친구들과 왓챠파티로 봤음 포병 중심인 거랑 1941년 소련군 군복 원없이 볼 수 있었던 건 좋았음 근데 주인공이 매력없음 감자남... 비누남... 파인애플남... 안경남... 서브남... 이 영화는 우리에게 많은 남자들을 보여주고 떠났습니다...
인생은 영화
3.5
죽어간 전우 19명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르며 땅에 묻는데 낙엽을 떨구는 깡마른 나무가 그들을 내려다보고 있다. 전우들이 이파리처럼 사라졌다는 말을 어쩌면 이리 쓸쓸하고도 애잔하게 화면에 담았는가. 가히 경탄스럽다. 1941년 10월 포돌스크 합동대대 실화의 디테일도 정말 잘 살렸고, 방사포 투입, 정찰대 운용, 전단탄 살포, 연막 차장, 소형 부교 활용 등등 전투의 다양한 양상을 보여주는 것도 좋다. 방사포의 위력을 이렇게 제대로 보여준 영화는 근래에 없었다. 러시아 특유의 진지한 웃음도 적재적소에 잘 써먹었고, 삼각관계도 극 진행을 해치지 않게 녹여냈다. 음악도 고전적이어서 귀가 즐겁다. 과하거나 억지스럽거나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다. 전체적으로 기대 이상.
죽을때까지영화몇편이나볼까
3.0
플롯? 스토리? 암튼 내용이 없서.. 안경남 돌려도 애틋하지도, 사랑스럽지도 않은 러브신 너무 많음
잔인한詩
3.5
러시아 국뽕 영화만은 아니다 전쟁의 참상을 완급을 두고 묘사한다 전쟁 중에도 사랑은 꽃핌도 증명하고.. 근데 이런 영화 볼 때마다 느끼는 건 독일은 항상 세계의 적으로 악당으로 등장하고 묘사되는 데 비해 일본은 세계 대부분 전쟁영화에서 언급이 없거나 미화되고 있는 걸까 그 이유는 독일은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반면 일본은 아직도 그렇지 않고 영화 제작에 거대 자본 투자에다 사악한 과거를 후손들에게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2차 대전에 관한 자국 영화에선 아직도 못 이겨 억울해 한다 또한 피해자 코스프레한다 쨌든 여태까지 나온 보병대 저격수 특공대 전투기 함선 등과 차별화되었다 포병대 얘기를 소재로 한 영환 첨 본다 3.5 / 5
kavkaz
4.5
절체절명의 순간에 지휘관이 되어야 할 사관생도들까지 전선에 투입되어 사투를 벌인 비참한 실화. 비단 소련에서만 있던 이야기는 아니기에 가슴에 와닿는다.
Eomky
2.5
대단한 업적이긴 하지만 풀어내는 이야기가 너무 평이하다.
김기찬
3.0
23.07.08 뻔하네
kitelim
5.0
모처럼 정말 재밌는 진짜 전쟁 영화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