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ッドウェイ
Midway
1976 · ドラマ/アクション/戦争 · アメリカ
132分 · R15

1942年4月18日。大日本帝国海軍連合艦隊司令長官山本五十六大将(三船敏郎)は、渡辺安次中佐(クライド・草津)から、帝都東京が米軍の空襲をうけたという報告を受けた。その頃、太平洋を隔てたホノルルのアメリカ合衆国太平洋艦隊真珠湾基地では、マット・ガース大佐(チャールトン・ヘストン)が、太平洋艦隊司令長官チェスター・W・ニミッツ大将(ヘンリー・フォンダ)の司令で、海軍情報局のジョセフ・J・ロシュフォール(ハル・ホルブルック)を訪ね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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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2019년의 미드웨이 전에 이런 영화가 있었다. 미 항모 요크타운호의 시선으로 바라본 미드웨이 해전! 탄탄한 고증과 함께 일본군 핸전단을 격파한 용감한 미국의 전투기 조종사들의 활약을 그렸다. 조금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충분히 소화 가능한 범주안의 영화. #20.5.9 (1168)
휘리릭
3.0
화려한 출연진, 그와 대비되어 결정적 장면을 기록필름으로 표현해야했던 한계. 2019년 동명영화의 원형적인 플럿을 제시한다.
ㄱ강현우
3.0
볼만한 역사영화
황민철
2.5
영화라기보다 태평양전쟁과 미드웨이 해전에 관한 역사자료 모음집과도 같은 느낌이다. 스토리를 갖추기보단 시간 순서에 맞춰 사건을 나열하고 보여주는데 집중하기 때문에 몰입감이나 긴장감은 많이 부족한 게 사실이지만, 머뜩찮은 특수효과를 배제하고 영상기록을 활용해서 담아낸 전투의 면면은 꽤나 볼만 한 편. 다만 제작이 70년대라는 것을 가정하더라도 "영화"라고 하기엔 아무래도 부족한 면이 많다.
김용주
2.0
실제 전쟁 영상을 영화로 썼는데 어설픈 cg보다 훨씬 낫다
거대비버
5.0
전쟁영화는 CG덕지덕지 바른거보단 실제로 찍어버리는 영화가더 나은 경우가 많다. 미드웨이도 옛날이지만 전쟁영화 좋아하면 볼만하다
영화보는 정토끼
1.0
엉망진창인 몽타주
이윤현(충남 비공식 영화 덕후. )
4.0
cg가 없던 70년대에도 나무랄데 없는 전투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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