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G 最強の85才
RBG
2018 · ドキュメンタリー/伝記 · アメリカ
98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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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歳にして現役の最高裁判所判事であるRBGことルース・ベーダー・ギンズバーグ。彼女は1933年にニューヨーク、ブルクリンのユダヤ系の家に生まれ、苦学の末にコーネル大学を卒業。コロンビア大学法学部教授、コロンビア特別区連邦控訴裁判所の判事を経て、1993年ビル・クリントン大統領より第107代アメリカ最高判事に任命された。異例のキャリアを突き進み、シャイな反面、巧みな法廷戦術を繰り広げ、女性やマイノリティへの差別撤廃に寄与し続けてきた彼女が、現在のアメリカを作った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アメリカでは関連本が何冊も出版され、Tシャツやマグカップなどのグッズまで販売されるほど人気を博している。ポップ・カルチャーの新しい象徴とも評される彼女を支えた信念とは。ルース・ベーダー・ギンズバーグにカメラが迫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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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에 여성이 몇명이나 있어야 충분할까요?" 라고 물어볼 때마다 나는 9명 전원이라고 대답한다. 사람들은 놀란다. 하지만 전원이 남성일 때는 아무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다. - 미국 최초의 유대계 여성 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그의 답변은 2019년의 누군가에게는 아직도 받아들이기 힘든 답변일 것이다. 2019년에 여성할당제가 성차별이라며 택시기사도 여성할당제를 하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가 설득력을 갖는 대한민국에서 사는 나는 1950년대에 9명 전원 여성이어야 한다는 이상을 어떻게 꿈꿀 수 있었는지 놀랍기만 하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5대5는 중립이 될 수 없다.
박송
4.5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덕분에 많이 왔다.
예린
4.0
반대할 수밖에 없는 악명 높은 시대에서 품위있는 논의를 하는 자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Long Live RBG!
SWOON
4.0
'유치원생을 가르친다는 마음으로'
성유
4.5
성별로 선을 긋는 행위는 여성에게 발판이 아니라 감옥이 됩니다.
또또롱
4.0
우주에 캡틴 마블이 있다면 지구에는 긴즈버그 선생님이.... 인용되는 판결문이 하나 같이 어쩜 정말 이렇게 정확하고 논리적인지 정말 감탄했다 80대 여성이 헬스장에서 몸을 단련하는 화면도 정말 너무 좋았고, 너무나 멋지고 성숙하고 훌륭한 사람에 대한 얘기가 계속 되는 러닝타임 내내 정말 즐거웠다 부군과의 러브 스토리도 좋았고... 분노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도 크게 배웠다. 그만큼 성숙하게 대처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긴즈버그 선 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저도 컵과 티셔츠를 사고 싶어요..! 여윽시 큰 일은 여자가..?
JY
시대정신에 투자하고싶다면 이런곳에 배팅하는게 합리적인 소비다 잘 만든 영화라고 할순 없지만 걸캅스같은 작전주와는 비교를 불허한다
신시아
4.5
미국의 여혐제도들을 개혁하기위해 법정에서 나름 배웠다는 엘리트 남법조인들에게 설득할때 긴즈버그가 택한 전략이 참 걸작이다. "유치원생을 가르친다는 마음으로" ㅎㅎㅎ '남자는 애 아니면 개'라는 말을 질색하기는 커녕 개차반인 본인을 정당화할때 가져다쓰는 상당수 남자들은 저런 멸칭에도 반색하려나. 긴즈버그의 신념과 끈질긴 노력이 성과를 낸 것이지, 그녀가 온건한 방식을 사용해서가 아니라. 여자는 반대할때도 온화해야하나. 마치 유치원선생님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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