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ウトレイジ
Outrage
2010 · ドラマ/犯罪 · 日本
109分 · R18

関東一円を取り仕切る巨大暴力団組織、山王会。幹部たちが集まる総会の場で、池元組組長の池元(國村隼)は本家の加藤(三浦友和)から指示を受ける。弱小だが古参のヤクザ村瀬(石橋蓮司)との蜜月を知った本家が、村瀬組を締めるよう求めてきたのだ。だが、村瀬と池元は兄弟の盃を交わした仲。板挟みの池元は、それを傘下の大友組に命じる。いつも池元からやっかい事を押し付けられている組長の大友(ビートたけし)は命令に従い、準備を整える。ある晩、1人の男が村瀬組のぼったくりバーに引っかかる。巨額の請求を受けた男は、支払いをすると告げ、組員の飯塚(塚本高史)をある事務所に案内する。だが、そこに待っていたのは大友組の組員たちだった…。
니이드
3.5
"난 폭력적인 영화를 만드는 건 자신있거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만들 수 있어. . 요리사에게 돈가스 덮밥을 만들어달라고 주문하는 거랑 똑같은 거지. . 그러니까. 그 요리사가 만든 돈가스덮밥은 정말 맛있지 않겠어?" - 기타노 다케시 -
다솜땅
4.0
야쿠자들의 싸움. 한조직 안에 있어도 서로의 목숨을 노리는 혼란스러운 상황들의 연속. 누가 내 편이고 누가 적인지 분간이 안되는 상황. 총과 자동화기, 그리고 수류탄까지.. 기타노 다케시가 보여주는 잔인한 야쿠자들의 생태계. 그들도 결국 이익집단이다. #20.1.2 (14)
진태
4.0
무표정에서 냉소로 바뀐 기타노 다케시
이동진 평론가
2.5
제 수족을 잘라내며 연명하는 조직이라는 괴물.
P1
4.0
야쿠자들의 비정한 악취.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4.0
살벌한 야쿠자 세계를 엿보려면 이 영화를 보면된다!
별,
3.5
급작스런 폭력의 이미지는 여전하다. 번쩍이는 불꽃은 그의 무표정과 함께 아름답거나 비장하다는 수식어를 지운다. 정서를 거세해버린 폭력의 연쇄는 생명이 사라진 육체의 이미지와 함께 권력의 무상함을 일깨운다. 속고 속이며, 죽고 죽이는 덧없는 폭력의 희생양이 되어야 한다면 차라리 불꽃처럼 산화했던 이 무표정의 남자는 그러나 이전과는 다르게 밑바닥을 기는 생존의 길을 선택하며 비장한 복수라는 일말의 서사적 정서도 삭제한다. 그렇게 폭력 그 자체의 이미지의 연쇄로만 남는 영화는 그러나 그로 인해 이제는 낡아버린 폭력적 이미지의 동어반복이라는 비난을 넘어 오히려 있는 그대로의 폭력의 허망한 세계를 오롯이 구축한다. 이것이 환갑이 넘은 기타노 다케시의 숙고한 선택일까? <아웃레이지>는 이상하게도 그런 이유로 마치 이르게 만든 그의 유작처럼 느껴진다.
ㅂ승규/동도
4.0
말단에서 사장까지 주먹에서 수류탄까지 야쿠자의 응징이란 이런거다 - 소노 시온 <차가운 열대어>의 살인이 대부분 밀폐된 공간에서 일어났다면 <아웃레이지>의 살인은 대부분 개방된 공간에서 일어난다 라멘집, 사우나, 길거리 등 일상적인 공간이라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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