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イヤル・アフェア 愛と欲望の王宮
En kongelig affære
2012 · 伝記/ドラマ/歴史/ラブロマンス · デンマーク, スウェーデン, チェコ, ドイツ
137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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絶対王政末期の18世紀後半、野心家のドイツ人ヨハン・フリードリヒ・ストルーエンセ(マッツ・ミケルセン)は、精神を病んだデンマーク国王クリスチャン7世(ミケル・ボー・フォルスガード)の侍医に就く。王の唯一の理解者であり親友となる一方、ストルーエンセは孤 独な王妃カロリーネ・マティルデ(アリシア・ヴィカンダー)の心も虜にし、禁断の恋に落ちていくのだった……。やがて啓蒙思想を信奉するストルーエンセは、国王の言動を操り、事実上の摂政として数々の改革に乗り出していくが、不満を募らせた保守派貴族たちは密かに政変を起こそうと画策する。欲望渦巻く宮廷の権力争いの行方、そして侍医と王妃の許されざる愛の結末と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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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W XX/7
3.5
헌신한 상대에게 외면당하고 비난당할 때의 절망감. 부패한 권력과 이에 휘둘리는 우매한 군중을 상대하는 것의 지난함. 세련된 계몽주의자로 분한 매즈 미켈슨의 존재감과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매력.
바나나우유
4.5
본능에 충실한 개혁, 계몽주의자. 초석을 닦았으니 실패라고 볼 수 없다. 예쁜 배경과 소품들, 우아하고 멋진 미모의 여주와 남주, 뛰어난 연기력, 덴마크의 역사까지~ 볼수있어좋다.
다케칸
5.0
매즈 미켈슨으로 끝
서리나
4.0
깨어있지 못한자는 그들의 권리를 위한 투쟁을 하기는 커녕 개혁의 바람마저 인지하지 못한다 누가 백성을 위하고 누가 사사로이 권력을 탐하는지 구별하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강중경
4.0
역사는 시대와 장소라는 옷을 조금씩 바꿔가며 반복됨을 일깨워준다. 수려한 영상미와 그보다 더 아름다운 알리시아 비칸데르. 그녀의 살냄새가 은은하게 나는 듯한 여운을 준다. 책읽는 모습에선 정신이 혼미해지기도 했다. 책읽는 여자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 영화는 마치 신라면 블랙처럼 고급지고, 두개 끓인만큼 풍성한데 후첨스프를 까먹고 넣지 않은 것 같은 느낌. 여튼 그래도 맛난다.
운해
5.0
매즈 미켈슨 정말 섹시하다. 덴마크 역사를 잘 몰라 영화 속 요한이 실제로도 그대로였는지 모르겠지만. 요한의 마지막 절규가 애달팠다
최형우
4.0
한낱 꿈이 실현되기 위해 치러야 할 피의 대가 - 계몽 사회를 꿈꾼 시골 의사가 정말로 왕 대신 국정을 이끌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 그러나 아무리 원대한 꿈이라도, 그걸 실현하는 건 계란으로 바위 치기. 교활하고 부패한 특권층을 피해 무지한 군중을 내 편으로 만드는 건 얼마나 어려운가. 그래도 언젠가 실현되리라. - 탄탄한 연기와 흥미진진한 전개로 이목을 끄는 덴마크 사극! (2023.04.15.)
봉쨩봉쨩
4.5
어느 한 등장인물의 편에 서지 않고 역사적 사실을 보여주는 것에 치중해서 좋았다. 하자없는 인물이 없는 점도 마음에 쏙든다.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검열폐지를 했던 주인공이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자 그걸 숨기려 다시 검열을 부활시키는 이중성이란... 감정호소로 관객몰이 하려하는 우리나라 사극도 이렇게 찍는다면 더 평점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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