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が吹くとき
When The Wind Blows
1986 · アニメーション · イギリス
84分 · G

平和な英国の片田舎。ジム(森繁久弥)とヒルダ(加藤治子)は、残りの人生の後半を思い出の中で過ごす。二つの世界大戦をかいくぐり、子供を育て上げて、今は年金ぐらし。外世界との接触は、ラジオとTVと新聞位の二人は、ある日、戦争が起こったことを知る。ジムたちは、早速、政府発行のパンフレット通り、家のドアを取りはずして室内に簡易シェルターを作り、窓に白ペンキを塗ったり、前戦争のことを思い出して、グチをいい合いながら準備を進める。
다솜땅
4.0
분명 핵전쟁 발발 후, 대피요령에 대한 영환데… 이걸 보면.. 대피요령이 없다. 아예 쉘터에 들어가 6개월이고 1년이고 살아야 간신히 연명할 듯, 집안의 대피소에서 있다가는, 살아도 산게 아니게 되어버릴 것 같네.. 애니로 순화시켜서 그렇지, 실제는. 와.. 정말. 끔찍하네!! "핵 보유국 보고있나? 우리, 핵은 치우고 이야기 합시다" #219.15 (1090)
Jay Oh
3.5
핵전쟁에 대비하는 노부부의 어느 일상. 애니메이션일 필요가 있나 싶은 이야기는 금방 애니메이션이라 다행인 이야기가 된다. May the devastation alarm you.
주먹왕
3.5
종이봉지를 다시 쓸까요?
김예림
4.0
안타까운 무지함
B.Butler
4.0
무지함은 피할 수 없다. 무자비한 현실은 더욱 두렵다.
팜므파탈캣💜
3.0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은, 제한적 정보를 강하게 믿는 똑똑한 사람이다. 내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 200125 (3.0) - 지금도 어느 곳이 안전한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
박형우
4.5
삶에 대한 희망과 열정이 국가의 거대한 폭력 앞에 무너졌다 결국 비웃던 종이백에 스스로 들어가는 모습이 너무 짠하다
김아무개
5.0
2024. 07. 23 블랙 코미디가 아니라, 그저 블랙. 아이러니의 전형. 이 영화를 보면 정말 전쟁을 혐오하게 된다. 결국에 이 영화가 전쟁을 하면 안되는 내가 생각하는 이유에,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이유에 가장 부합한다.(+로베르토베니니 인생은 아름다워) 레이먼드 브릭스 아저씨는 이토록 따뜻한 그림체로 스노우맨을 만들어서 가슴을 따뜻하게도, 바람이 불때 같은 작품을 만들어서 가슴이 찢어지게도 만드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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