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3.0달리 표현할 수 없는 달리. 감독님 평소 스타일과 찰떡이다. Dupieux's style works well with this fittingly absurd portrayal of Dali.いいね28コメント0
다솜땅3.5아하! 이런 초현실주의 진절머리를 어찌할까! 주인공, 초현실주의 거장 달리를 인터뷰하고, 화면은 그걸 없는 것으려 치며 다시 반복되어지는 이야기 또한 달리의 치명적 화면 장악력에 몹쓸 안도감을 느낀다. ㅋ 이거.. 뭔가를 까기 위해 만든건가? ㅎ #24.11.22 (789) #나도 총으로 …쏴버리고 싶다.いいね18コメント0
규민4.0모순과 집착, 들키고 싶지 않은 인간의 욕망들을 끊임없이 반복하며 대답하고 (비)웃으며 다시 질문한다. 너의 그 끝없는 욕망은 잘 있니? (2024 28th BIFAN 열세 번째 관람작, <디어 스킨>부터 지금까지 나온 작품들 다 정말 내 취향. 믿말진을 극장에서 못 본 게 아쉽네, 빨리 찾아봐야지. 진짜 재밌었다. 달리라는 실존인물에 대한 비판이나 냉소라기보단(물론 그랬을 수도 있다. 달리란 인물이 워낙 비범했어야 말이지. 최근 나온 <달리랜드>도 있고) 인간이 가진 들키고 싶지 않은 욕망에 대한 근원을 풍자했다고 느꼈다. 초현실주의 화가였던 달리를 모티프로 한 여러 표현과 반복들이 영화분위기를 잘 만들어주기도 했다. 전주에선 <야닉!> 이었고 부천에선 <다아아아알리!> 였으니까 올 부산에선 <더 세컨드 액트> 꼭 틀어주세요, 제발🙏🏻)いいね4コメント0
Jay Oh
3.0
달리 표현할 수 없는 달리. 감독님 평소 스타일과 찰떡이다. Dupieux's style works well with this fittingly absurd portrayal of Dali.
머로리
3.0
그만해 (재밌음)
다솜땅
3.5
아하! 이런 초현실주의 진절머리를 어찌할까! 주인공, 초현실주의 거장 달리를 인터뷰하고, 화면은 그걸 없는 것으려 치며 다시 반복되어지는 이야기 또한 달리의 치명적 화면 장악력에 몹쓸 안도감을 느낀다. ㅋ 이거.. 뭔가를 까기 위해 만든건가? ㅎ #24.11.22 (789) #나도 총으로 …쏴버리고 싶다.
ygh_光顯
4.0
두피우의 메타의 메타의 메타 영화를 보는 나의 메타 인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주방장의 잡기술
3.0
초현실주의를 공통으로 바라보는 둘, 아니 세 예술가. 그의 목표는 앞서 걸어갔던 사람의 모습과 닮아있으며 이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청소년관람불가
3.0
엥엥엥 스럽지만 몰입된다
규민
4.0
모순과 집착, 들키고 싶지 않은 인간의 욕망들을 끊임없이 반복하며 대답하고 (비)웃으며 다시 질문한다. 너의 그 끝없는 욕망은 잘 있니? (2024 28th BIFAN 열세 번째 관람작, <디어 스킨>부터 지금까지 나온 작품들 다 정말 내 취향. 믿말진을 극장에서 못 본 게 아쉽네, 빨리 찾아봐야지. 진짜 재밌었다. 달리라는 실존인물에 대한 비판이나 냉소라기보단(물론 그랬을 수도 있다. 달리란 인물이 워낙 비범했어야 말이지. 최근 나온 <달리랜드>도 있고) 인간이 가진 들키고 싶지 않은 욕망에 대한 근원을 풍자했다고 느꼈다. 초현실주의 화가였던 달리를 모티프로 한 여러 표현과 반복들이 영화분위기를 잘 만들어주기도 했다. 전주에선 <야닉!> 이었고 부천에선 <다아아아알리!> 였으니까 올 부산에선 <더 세컨드 액트> 꼭 틀어주세요, 제발🙏🏻)
이경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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