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아이의 병에서 시작해 옮겨간 병원에서의 치료들. 그러다 하나씩 나타나는 의문들! 귀신들!! 오싹하다!! 반전 아닌 반전은 이제 영화의 틀이 되어버린 듯 하다. 맞고 틀림의 사이에서 숫자싸움과 두뇌 싸움은 감독의 안배인가? 선택 속에 내 정신도 화들짝 놀란다. #19.12.3 (1745)いいね47コメント0
P13.5대충 궁금터지게 하다가 시시하게 급마무리하겠지 예상했는데 오 왠열 이게 이렇게 흘러간다? 레파토리 좀 치네? 했다. 일라이..영화 타이틀답게 꼬마쉑 잠자리에서 일어나면서 영화 시작하더라..일어나이..いいね43コメント0
안일희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뻐즈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케로버
3.5
이게 이렇게 된다고...?
다솜땅
3.5
아이의 병에서 시작해 옮겨간 병원에서의 치료들. 그러다 하나씩 나타나는 의문들! 귀신들!! 오싹하다!! 반전 아닌 반전은 이제 영화의 틀이 되어버린 듯 하다. 맞고 틀림의 사이에서 숫자싸움과 두뇌 싸움은 감독의 안배인가? 선택 속에 내 정신도 화들짝 놀란다. #19.12.3 (1745)
m2ed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P1
3.5
대충 궁금터지게 하다가 시시하게 급마무리하겠지 예상했는데 오 왠열 이게 이렇게 흘러간다? 레파토리 좀 치네? 했다. 일라이..영화 타이틀답게 꼬마쉑 잠자리에서 일어나면서 영화 시작하더라..일어나이..
크리스 by Frame
3.5
여러가지 익숙한 패턴의 설정들이 섞이면서 참신한 이야기가 되었다.
ANNE
2.0
엔딩을 그렇게 하는이유는? 2를 예고할려는건가? 그리고 정말 악마인가? 헤일리의 역할은? 궁금증투성이지만 뻔한결말보다는 궁금증투성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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