ドラゴン×マッハ!
殺破狼II
2015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犯罪/サスペンス · 香港, 中国
120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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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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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Dead-end Alley / Four Seasons: Summer - Adagio

Dead-end Alley / Four Seasons: Summer - Adagio

Dead-end Alley / Four Seasons: Summer - Adagio

Resurrection

I Still Carry On




다솜땅
3.5
가장 잔인한 이야기를 액션과 함게 버무려 놓고 거기에 가족 이야기까지... 많은 주제를 하나의 그릇에 담기는 참 애매하고 부담스럽다. 진지한 배우들을 악역으로 그리고, 돋보이도록 만들어 놓으니, 가공할 위협이다. 옹박까지 나와서 수고해주는 센스. 액션과 공포의 중간쯤, 잔인함만이 전부는 아니다.. #20.6.6 (1435)
명기
2.0
오경의 후줄근한 비주얼과 토니 자의 식상함을 보다가 쌔끈한 수트를 입고 현란하게 액션을 펼치는 장진을 보니 안구정화 제대로 .. 그거빼면 별로야
coenjung
2.5
옹박 생각하면서 참고 감상할수 있다. 액션 그 이상을 바라면 크게 실망할것이고 다만 액션도 1편의 1:1격투같은 짜릿함은 없다. 반대로 옹박은 내 코끼리 돌려줘때랑 감정 연기는 비슷하다 ㅜ
Ben
3.5
견자단이 없는 것은 아쉽지만, 살파랑 시리즈답게 인상적인 액션 시퀀스가 가득하다. 특히 비장한 음악과 처절한 분위기, 엄청난 물량공세에 현장감을 고조시키는 롱테이크까지 쏟아져 나오는 감옥 폭동 시퀀스는 개인소장하고싶을 정도. + 그건 그렇고 수트 멋지게 입고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는 배우 장진 정말 인상적이다. 엽문3에 이어 이 배우에 대한 관심도가 급상승. ++ 뜬금없이 등장하는 북한말에 묘한 웃음이 나온다.
Moon
2.0
홍콩 느와르를 아주 좋아했었는데 말이지...
박해원
3.5
예상보다 스타일리쉬한 2015년식 홍콩 액션 영화. 뭔가 이젠 서양뿐만 아니라 동양에서도 무술 영화가 디지털화되어가는 거 같다. 오롯이 일당백 액션만 앞세워 파죽지세로 뚜까패면서 의리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드라마와 자연스러운 CG 및 교차편집까지 가미된 게 훨씬 다채로운 맛이 있었던 거 같다. 아쉬운 건 무슨 뮤직비디오처럼 끝나는 결말 정도... 잘 나가다가 이런 열린 결말이 없다ㅋㅋㅠ ※홍콩 영화에서 토니 쟈를 어떻게 주인공 시키지? 했는데... 참 머리 잘 쓴 듯ㅋ
MinChul Lee
1.5
마지막 장진의 액션신을 제외하곤 별볼일 없던 진부한 설정과 연출
최선호(鎔皓)
2.5
spl(실파랑)잼있게본 영화인디 spl2 는 영아녀 토니쟈 오경 않이면 좀보다 바로삭제 토니쟈 땜시 2시간 동안 애써서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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