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비4.0페미니즘의 흐름을 시간순서대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영화에 대해 아쉬운게 아니라) 항상 느끼지만 서양의 페미니즘과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페미니즘 물결에는 분명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죠. 다큐에서 그 흐름은 equal pay에서 시작해서 흑인 여성들 레즈비언 그리고 birth control과 suffrage로 흐르지만.. 한국인 여성으로서 제가 더 가깝게 느끼는 이슈들은 가정폭력, 마초적인 아버지들, 불법촬영 같은 것들이었어요. 한국에서 일어나는 좀더 물리적이고 노골적인 여성혐오와 폭력들을 어떻게 해결해나갈수 있을지 계속 생각이 들었어요いいね18コメント0
ㅇㅇ5.0흔들리고 위축되던 나를 살려준 영화 “WOMEN”이란 단어를 어떤 영화에서 이렇게 많이 들을 수 있을까? 그것도 아주 멋진 의미로 말이다! 과연 과격하다 욕하는 사람들도 이 영화를 보고 과연 욕할 수 있을까??? 분노한 그들이 바꾼 세상을 우리는 알 필요가 있다.어쩜 지금과 똑같은지 보면서 소름돋았다. 역사는 반복되고있으며 우리는 이를 보며 더 발전된 모습으로 맞서야한다. 우리는 알아야한다. 결국 세상을 뒤집고 엎은 건 그들의 터프한 행동이었다. 그러니 현재 최전방에서 싸우는 그들을 비난하지말고 응원과 지지를 보내야하지 않을까?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되어주자!! 현실과 타협하며 죽여가던 불씨를 살려 나를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 준 고마운 영화이다. 다시 삶의 에너지가 생겼다✌️✌️✌️✌️✌️いいね2コメント0
Qq_bb
4.5
역시 큰일은 여자가 한다.
햄비
4.0
페미니즘의 흐름을 시간순서대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영화에 대해 아쉬운게 아니라) 항상 느끼지만 서양의 페미니즘과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페미니즘 물결에는 분명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죠. 다큐에서 그 흐름은 equal pay에서 시작해서 흑인 여성들 레즈비언 그리고 birth control과 suffrage로 흐르지만.. 한국인 여성으로서 제가 더 가깝게 느끼는 이슈들은 가정폭력, 마초적인 아버지들, 불법촬영 같은 것들이었어요. 한국에서 일어나는 좀더 물리적이고 노골적인 여성혐오와 폭력들을 어떻게 해결해나갈수 있을지 계속 생각이 들었어요
옹달샘
4.0
더 나은 삶,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
888640
3.5
She doesn’t need to be beautiful.
현정
3.5
This is what a feminist looks like!
sy
4.0
This fight is not over.
ㅇㅇ
5.0
흔들리고 위축되던 나를 살려준 영화 “WOMEN”이란 단어를 어떤 영화에서 이렇게 많이 들을 수 있을까? 그것도 아주 멋진 의미로 말이다! 과연 과격하다 욕하는 사람들도 이 영화를 보고 과연 욕할 수 있을까??? 분노한 그들이 바꾼 세상을 우리는 알 필요가 있다.어쩜 지금과 똑같은지 보면서 소름돋았다. 역사는 반복되고있으며 우리는 이를 보며 더 발전된 모습으로 맞서야한다. 우리는 알아야한다. 결국 세상을 뒤집고 엎은 건 그들의 터프한 행동이었다. 그러니 현재 최전방에서 싸우는 그들을 비난하지말고 응원과 지지를 보내야하지 않을까?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되어주자!! 현실과 타협하며 죽여가던 불씨를 살려 나를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 준 고마운 영화이다. 다시 삶의 에너지가 생겼다✌️✌️✌️✌️✌️
sangbulkyoung
3.5
아~ 우리도 한 40년 뒤에 이런 다큐 만들면 좋겠네요. 승리의 역사를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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