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이퀄스와 뉴니스가 녹아있는 조용하고 섬세하며.. 풍부한 감정과 메마른 세상의 침묵, 그리고 그리워 하며 다시.. 그와 그녀곁에 서기까지의 방황이 보였다. 현대의 쓸쓸함과 무언가를 그리워하는 그들의 이야기.. #19.4.19 (480)いいね137コメント0
윤제아빠3.0사랑은. 마음이 하는거다. 인간끼리 하는게 아니라... . . #결국Zoe는레아세이두로 #출시되는건가 #웨스트월드의 #현실세계버전챕터1 #듬성듬성구멍숭숭 #근데이영화 #기분이좋다 #SF스럽지않음이 #오히려좋다 #나도 #레아세이두Zoe #하나사야지 #드레이크 #사랑을참잘다루네いいね110コメント0
JH3.530점대의 메타스코어가 말해주듯 영화가 감독 필모의 자기복제로 인식된건지 대체로 평가가 짜다. 하지만 몽환적인 분위기의 섬세한 영화가 취적이라면 놓쳐선 안된다. 상황에 따른 감정 전달력이 준수하고, 음악은 영화의 장르에 녹아든다.いいね45コメント0
희연희3.5비 오는 날 갬성 영화가 나을까 미드소마보고 눅눅한 공포의 구렁텅이에 떨어질까 고민하다가 오늘도 너무 피곤한데 불켜고 자게 될까 봐 전자를 택했다. 갬성이 너무 넘치는지 너무 졸려서, 미드소마 볼걸 그랬나 한 세 번 후회 함. 이 퀄리티의 배우들 가지고 만든 영화치곤 뭔가 영화인데도 인스타그래머블하니 얕다는 느낌도 간혹 들었지만. 지워야만 하는 행복한 기억들 오버랩이라는 저항할 수 없는 공격에는 잠깐 눈물도 핑 돌고 뭐 좋았다. 몽환적인 느낌도, 체온과 촉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듯한 화면들도. 이 감독은 연인이랑 빛 들어오는 낮에 연인 얼굴에 난 솜털이랑 머리카락 뒤로 비치는 빛 같은 거 구경하면서 딩굴거리는 거 되게 좋아하는 인간인가 생각함. 랜턴이 많이 늙었지만 늙어도 뭔가 어느 한 구석 양스럽고 까리한 게 상큼하구나. 인간이 자꾸 감정을 기계에 부여하고 싶은 것은 인간 스스로도 그 감정을 정의 내릴 수 없기 때문인가. 그래서 그 감정을 외부에 놓고 객관적 시선으로 보면서 그게 뭔지 알고 싶은 것인가. 체온과 감정을 나눌 수 있는 건 개도 마찬가지인데, 같은 종의 껍질을 한(장기는 달라도 됨) 이성의 모습을 해야 하고 알아가며 이야기 나눌 수 있을 정도로 낯설면서도 공통분모는 있는 유년의 기억을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이(심긴 기억일지라도) 우리가 이성으로서 사랑할 수 있는 존재의 범주인가.いいね40コメント0
다솜땅
4.0
이퀄스와 뉴니스가 녹아있는 조용하고 섬세하며.. 풍부한 감정과 메마른 세상의 침묵, 그리고 그리워 하며 다시.. 그와 그녀곁에 서기까지의 방황이 보였다. 현대의 쓸쓸함과 무언가를 그리워하는 그들의 이야기.. #19.4.19 (480)
윤제아빠
3.0
사랑은. 마음이 하는거다. 인간끼리 하는게 아니라... . . #결국Zoe는레아세이두로 #출시되는건가 #웨스트월드의 #현실세계버전챕터1 #듬성듬성구멍숭숭 #근데이영화 #기분이좋다 #SF스럽지않음이 #오히려좋다 #나도 #레아세이두Zoe #하나사야지 #드레이크 #사랑을참잘다루네
무비신
3.5
사람이면 어떻고 로봇이면 어떠하리, 사랑이란 감정은 내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다.
시리우스
3.0
Her가 얼마나 잘 만들어진 영화인지 입증한 영화. 느리고 지루하고 반복적이고 결말이 다 보이는 영화. 사랑이라 포장하는 것조차 공감하기 싫다.
idaein
2.5
소재와 분위기는 좋았으나 그 분위기에 과하게 사로잡힌 영화. 그나마 레아 세이두가 영화를 살리는 듯한 느낌.
뚱이에요
3.0
레아 세이두의 얼굴을 한 로봇이라면 저두 로봇과 사랑에 빠질 수 있습니다만? 껄껄😜
JH
3.5
30점대의 메타스코어가 말해주듯 영화가 감독 필모의 자기복제로 인식된건지 대체로 평가가 짜다. 하지만 몽환적인 분위기의 섬세한 영화가 취적이라면 놓쳐선 안된다. 상황에 따른 감정 전달력이 준수하고, 음악은 영화의 장르에 녹아든다.
희연희
3.5
비 오는 날 갬성 영화가 나을까 미드소마보고 눅눅한 공포의 구렁텅이에 떨어질까 고민하다가 오늘도 너무 피곤한데 불켜고 자게 될까 봐 전자를 택했다. 갬성이 너무 넘치는지 너무 졸려서, 미드소마 볼걸 그랬나 한 세 번 후회 함. 이 퀄리티의 배우들 가지고 만든 영화치곤 뭔가 영화인데도 인스타그래머블하니 얕다는 느낌도 간혹 들었지만. 지워야만 하는 행복한 기억들 오버랩이라는 저항할 수 없는 공격에는 잠깐 눈물도 핑 돌고 뭐 좋았다. 몽환적인 느낌도, 체온과 촉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듯한 화면들도. 이 감독은 연인이랑 빛 들어오는 낮에 연인 얼굴에 난 솜털이랑 머리카락 뒤로 비치는 빛 같은 거 구경하면서 딩굴거리는 거 되게 좋아하는 인간인가 생각함. 랜턴이 많이 늙었지만 늙어도 뭔가 어느 한 구석 양스럽고 까리한 게 상큼하구나. 인간이 자꾸 감정을 기계에 부여하고 싶은 것은 인간 스스로도 그 감정을 정의 내릴 수 없기 때문인가. 그래서 그 감정을 외부에 놓고 객관적 시선으로 보면서 그게 뭔지 알고 싶은 것인가. 체온과 감정을 나눌 수 있는 건 개도 마찬가지인데, 같은 종의 껍질을 한(장기는 달라도 됨) 이성의 모습을 해야 하고 알아가며 이야기 나눌 수 있을 정도로 낯설면서도 공통분모는 있는 유년의 기억을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이(심긴 기억일지라도) 우리가 이성으로서 사랑할 수 있는 존재의 범주인가.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