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レヨンしんちゃん 伝説を呼ぶ 踊れ!アミーゴ!
クレヨンしんちゃん 伝説を呼ぶ 踊れ!アミーゴ!
2006 · アニメーション/コメディ/ファミリー/SF · 日本
90分 · R15

カスカベ市民が、そっくり人間にすり替わると言う事件が発生した。彼らには、どうやらサンバのリズムに踊りだすという特徴があるらしい。よしなが先生が、園長先生が、あいちゃんが、風間くんのママが、次々とそっくり人間にすり替わっていく中、遂に野原一家にもそっくり人間の魔手が迫る!だが間一髪、しんちゃんたちは国際秘密組織”SRI“の特捜官、ジャクリーン・フィニー、通称”ジャッキー“に助けられ、カスカベ脱出を図るの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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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uyurude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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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Way!! 【映画「クレヨンしんちゃん 伝説を呼ぶ 踊れ!アミーゴ!」主題歌】 [*]


오세일
3.5
이거 공포 영화임.
임종민
2.5
철수 엄마 닭 자르는 장면 진심으로 무서웠던거 알아요?
문준모
3.5
좀비영화로 시작해서 레인보우 식스로 끝나는 극장판. 극장판 중에선 아쉽지만 철수엄마는 무서웠다. 나미리쌤의 활약이 가장 잘 드러났던 극장판.
신상훈남
4.0
누군가 시켜서 하는 '억지'가 아니라 '하고 싶어서 할 때의 즐거움'이 이 삼바에 스며들어 있다. 파렴치한 짓을 저지른 악당을 체포하지 않고 삼바로 맞서려는 것 역시 이 때문이다. 진정한 정의는 '악당이 굳게 믿고 있는 구석'을 산산히 박살내는 것이니까. 모두가 함께 '스스로 원해서 추는 춤사위'야말로 두 손을 묶는 수갑보다 더 명쾌하고 확실한 짱구식 '정의구현'이었다. "힘들게 증거를 대지 않아도 난 알 수 있어요. 당신은 가짜가 아니에요." 늘 어딘가 '나사가 빠진 모습'만을 보여줬던 나미리 선생님의 '진가가 발휘되는' 극장판이기도 하다. 그녀는 위기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0.1초도 고민하지 않고 곧바로 달려들어 자기 자신을 희생한다. 늘 '개그 캐릭터'로 소비되던 나미리가 당하는 모습은 당시에 '공포감에 무게를 더하는 충격적 장면'이었고 그 광경을 보고 슬퍼하며 어쩔 수 없이 도망쳐야 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감히 가늠이 되지 않았다. "우린 절대로 무늬만 가족이 아니야!" "좋아, 가자! 신짱구 가족 파이어! 그리고, 긁어 긁어 벅벅!" 짱구 극장판 중 가장 공포스러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개그 요소도 많지 않으며 '공포식 연출'이 빛을 발했던 장면. 아이들을 겨냥한 작품인 만큼 '호러 분위기 조성'만큼은 느슨해도 됐을 것 같은데 '무엇이 공포스러운지 확실히 아는 것만 같은 연출'이 아주 일품이었다. "다 같이 추니까 더 즐겁지 않아?" [이 영화의 명장면] 1. 오프닝 겹쳐 들리는 발소리가 긴장감을 조성하고, 지하철이 지나가는 소리, 급히 지나가던 채성아가 뒤돌아 봤을 때 보이는 의문의 그림자, 또 다른 채성아의 모자이크 등장, 이윽고 나타나는 붉은 배경. 모든 요소가 풀어 놓고 보니 '공포' 그 자체다. 어린 아이들이 감수해야 하는 공포라기엔 너무나도 강력하여 아직도 짱구 극장판 하면 이 작품이 떠오른다. "바모스 탄사하르." 2. 철수 엄마 아마 이 영화에서 가장 잊지 못 할 장면이 아닐까 싶다. 항상 우아한 이미지의 철수 엄마가 얼굴이 갈라지며 흉측한 혓놀림으로 생닭은 집어 야무지게 씹어대는 장면은 짱구 극장판과는 별개로 호러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손꼽히는 끔찍함이었으며 갑작스런 철수의 부름에 아무렇지 않게 입가에 묻은 쪼가리를 집어 (그것도 삼바를 추며) 호로록 먹는 것도 이제 보니 참 기괴했다. "오늘 저녁 반찬이 뭔지 궁금해서요." "남극풍 통닭구이란다. 너가 좋아하는 요리지?" 3. 고뭉치 고뭉치가 머리에 박힌 자를 꾸욱 눌러 곤약인간 특유의 물렁함으로 그것을 흡수시키는 장면 역시 '충격'에 있어서는 뒤지지 않는다. 특히 힘이 풀린 그의 동공과 축 쳐진 몸이 기괴함을 더했으며 짱구 가족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평화로움'에 위기감을 조성하여 여러모로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 신형만은 쉬지 않고 달린다. 자신을 '신 선생님'이라 불리우는 이상한 자들의 손길도 뿌리치면서까지. 공포의 흐름이라 그런지 이 추격전이 평소의 추격전보다 몇 배는 더 긴박했던 것 같다. "지난번에 기억나세요? 계장님이 몹시 취하셨을 때였죠. 그래서 제가 계장님을 떡잎마을역까지 모셔다 드렸어요. 저 혼자 부축해서 말입니다. 그 때였어요. 이렇게 된 게요." 짱구가 만들어낼 수 있는 무한한 힘 난 아직까지 그 힘에 휘둘리고 있다 마지막 짱구의 호루라기 소리처럼 말이다 "아무튼 내가 다시 오길 잘 했죠? 좋아요, 다 같이 삼바춤을 추자고요!"
정경수
5.0
짱구아빠 직장동료 고뭉치 머리에자박힐때 섬뜩햇슴..
09씨
2.0
쭉 호러로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캡틴부메랑
5.0
짱구는 은근 공포 맛집 : 대충 삼바랑 곤약으로 때우는 게 오히려 짱구스러운 걸
황민철
3.0
최상급 ‘바디 스내처’ 호러로 시작해, 정체불명의 ‘삼바 축제’로 막을 내리는 기괴한 하이브리드. 일상의 공간인 떡잎마을이 가짜들에게 잠식당하고, 믿었던 가족이 기괴한 괴물로 돌변하는 등 초반 30분은 짱구 시리즈로 이끌어 낼 수 있는 공포 연출을 극한으로 보여 주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이 훌륭한 긴장감은 후반부 ‘삼바’ 리듬이 울려 퍼지는 순간 거짓말처럼 증발해 버리며 장르적 불협화음을 일으키고 치밀하게 쌓은 미스터리가 유치하게 늘어져 버렸다. 마치 공포라는 차가운 식재료와 코미디라는 뜨거운 식재료가 섞이지 못한 채 기름처럼 둥둥 떠다니는 것 같은 반쪽짜리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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