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トレンジ・ダーリン
Strange Darling
2023 · ホラ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96分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シリアルキラーが町を恐怖に陥れる中、モーテルの前に停まった一台の車。その中には、今夜出会ったばかりの男女の姿が。“あなたは、シリアルキラーなの?”、“まさか”。一夜の過ちが、予測できない凶悪な連続殺人のスパイラルを引き起こす。あなたは、愛の罠に落ちる。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다솜땅
3.0
죽고 죽이고, 챕터를 섞어놔서헛갈리기 시작한 이야기가, 뒤죽박죽 머릿속을 헤매고 다니지만, 피튀기는 이야기는 분명하다. #24.10.9 (694)
yves
見たい
진짜 궁금하다 일정 안 맞아서 못 보는데 수입해주라..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무난한 스토리의 범죄 스릴러가 챕터를 나누고 그 챕터들을 뒤섞으면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긴장감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든다. ■영화의 주연도 종종 맡았었지만 아직은 드라마의 조연으로 익숙한 윌라 피츠제럴드가 연기자로 한단계 올라가는 미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사운드와 스타일리쉬한 화면도 수준급
아무개24
3.0
낯선 사람은 남녀노소 모두 조심하자. 여주 극중 애칭 너무 직설적이라 좋아.⚡️👩🦰 . 28th bifan 감독상 수상작
film fantasia
3.5
충분히 예상이 가능한 스토리임에도 플롯 트위스트만으로 흥미를 꺼뜨리지 않고 끌고가는데 성공한다. 주연을 맡은 윌라 피츠제럴드의 연기가 아주 인상적이었으며 35mm 필름의 질감과 미장센이 매력적! +) 무엇이 죽음을 그토록 두렵게 만드는가
21c Horror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임중경
3.5
순수한 (호러)영화적 세계를 구축하려는 시도가 인상적이지만, 그것마저 타란티노를 닮았다.
Skräckis
4.0
아무 정보 없이 보는 게 제일 좋으니 어차피 볼거면 아무것도 읽지 말고 그냥 보길 (아래는 뭘 써도 스포일러가 됨) - - - - - - 처음엔 챕터를 섞어놓은 게 그저 일회성 트릭이라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그렇게 해야만 도전이 되고 주제가 살아나는 이야기였던 것이다. 우린 처음 완전히 장르적이고 전형적인 이미지들을 먼저 만난다. 근육질에 콧수염을 기른 남자가 쫓아오고 마르고 피 흘리는 여자가 도망을 간다. 우리는 여자를 걱정한다. 이야기가 앞으로 돌아가 첫 시작을 보여줄 때도, 이들이 대화를 하고 섹스 놀이를 할 때도, 우린 여자를 걱정하며 언제 남자가 위험하게 돌변할까를 기다린다. 영화는 실제로 위험에 노출되는 여자의 입장을 한참 대사로 대변하며, 남자가 총이 있고 근육질이고 침대에서 폭력적인 등등 남자의 위험성을 계속 강조하는 듯 하다. - 나는 이것이 뒤집히는 것에 굉장한 카타르시스를 느꼈다. 영화는 성별에 따른 선입견과 권력 구조를 완전히 뒤집는다. 영화 속 뒤늦게 도착한 남자 경찰은 유일하게 성별에 치우치지 않은 판단을 하지만, 두 여자가 '피해자인 우리 여성'에게 남성의 감수성 부족을 공격하자 바로 꼬랑지를 내린다. 그렇게 그는 죽임을 당한다. - 뒤집어보면 영화를 보는 과정이 통째로 남자인 나조차도 남자를 앞서 오해하고 누명을 씌우고 선입견으로 바라본 시간들이었다. 나는 이 영화가 현재 문화계를 뒤덮은 woke 시스템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고 가히 반페미적인 주제를 꺼냈다 생각한다. 물론 그게 만든이에게 얼마나 중요했는가는 모르겠다. 그래도 일렉트릭 레이디의 최후를 보면 이를 막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것도, 혹은 그럴 의무가 있는 것도 여성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 그리 깊이 생각할 것 없이 여성이 어떻게 남성보다도 무서운 프레데터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재미난 사고 실험이기도 하다. 여자라는 것에 어떤 권력과 보호 장치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남자들에게 약점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여자가 사랑 어쩌고 저쩌고 하며 Love hurts 노래 부르니까 또 긴장 풀고 다가가는 수컷이여 어휴... - 재밌었다. 솔직히 젠더관에 대해서는 평론가들도 말을 아끼는 조심스러운 분위기다. 뭐 한 마디 잘못했다간 아작 나는 억압의 시대 아니오 ㅋㅋㅋㅋㅋㅋㅋㅋ ps) Z berg가 노래한 사운드트랙들이 엄청나게 좋다 ㅎㅎ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