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MAC_bro3.0지역문화축제를 앞두고 얼키고 설키는 이야기. 가상의 지역 이름부터 ‘망진’ ㅋㅋ 벌써 망삘 냄새가… 개인적인 문제부터 청년층의 취업, 지방의 탁상행정 실태, 예술인의 고뇌까지 담긴 독립영화. 전체적으로 설익은 맛은 나지만 영화 속에 박혀있는 메세지나 풍자, 유머는 알차다. 소소하게 웃고 즐기기 좋은 영화. 군수 아들의 ‘내 고양이는 평행주차를 못해’ 퍼포먼스는 최고였음 ㅋㅋ 난 이 영화속에서 정치, 행정적인 걸 비꼬는게 너무 좋았다 ㅎ 우리는 뭔가를 시작할때 완벽하고 멋지게 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그것조차 과욕이 될 수 있다. 이 영화는 ‘완벽하게 하려하지마’ 라는 메세지와 함께 ’뭐라도 해‘ 라는 정확한 범위의 메세지를 준다 ㅋ 관람하는 동안 예전에 갔었던 어리숭숭하던 지역축제나 행사들의 기억도 떠오르고, 대학생일때 지역문화에 대한 컨텐츠 개발 등의 과제를 해보던 생각도 났음. 영화속의 겹쳐진 메시지들과 인물들의 관계적 갈등들이 억지스럽지 않게 잘 마무리 되는것이 좋았다. 영화를 다 보고나니 진짜 지역문화축제를 본 기분이네 ㅎㅎ 후반부 임금님의 대사가 시의적절한 것 같다 ㅎいいね62コメント1
다솜땅3.0일본 비주얼 락의 전설, 센도 아키라시가 부르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ㅎㅎㅎㅎ 이 정신없는 누덕누덕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헛 웃음이 나왔다. ㅎ 퍼포먼스!! ..정말… ㅋㅋㅋㅋ "맛있다" ㅋㅋㅋㅋ 정말, 놀라운 영화다.ㅎㅎㅎㅎㅎ 시대의 아픔들을 짠득 집어넣은, ….ㅋㅋㅋㅋ 아, 씁쓸하다. #23.7.1 (451) #너는 직장인이 되기엔 무능하고, 예술인이 되기엔 너무 게을러….いいね59コメント0
소금
5.0
못 견디게 사랑스러우니까 보는 건 지역축제나 독립영화나 비슷해 진짜로..
BIGMAC_bro
3.0
지역문화축제를 앞두고 얼키고 설키는 이야기. 가상의 지역 이름부터 ‘망진’ ㅋㅋ 벌써 망삘 냄새가… 개인적인 문제부터 청년층의 취업, 지방의 탁상행정 실태, 예술인의 고뇌까지 담긴 독립영화. 전체적으로 설익은 맛은 나지만 영화 속에 박혀있는 메세지나 풍자, 유머는 알차다. 소소하게 웃고 즐기기 좋은 영화. 군수 아들의 ‘내 고양이는 평행주차를 못해’ 퍼포먼스는 최고였음 ㅋㅋ 난 이 영화속에서 정치, 행정적인 걸 비꼬는게 너무 좋았다 ㅎ 우리는 뭔가를 시작할때 완벽하고 멋지게 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그것조차 과욕이 될 수 있다. 이 영화는 ‘완벽하게 하려하지마’ 라는 메세지와 함께 ’뭐라도 해‘ 라는 정확한 범위의 메세지를 준다 ㅋ 관람하는 동안 예전에 갔었던 어리숭숭하던 지역축제나 행사들의 기억도 떠오르고, 대학생일때 지역문화에 대한 컨텐츠 개발 등의 과제를 해보던 생각도 났음. 영화속의 겹쳐진 메시지들과 인물들의 관계적 갈등들이 억지스럽지 않게 잘 마무리 되는것이 좋았다. 영화를 다 보고나니 진짜 지역문화축제를 본 기분이네 ㅎㅎ 후반부 임금님의 대사가 시의적절한 것 같다 ㅎ
다솜땅
3.0
일본 비주얼 락의 전설, 센도 아키라시가 부르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ㅎㅎㅎㅎ 이 정신없는 누덕누덕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헛 웃음이 나왔다. ㅎ 퍼포먼스!! ..정말… ㅋㅋㅋㅋ "맛있다" ㅋㅋㅋㅋ 정말, 놀라운 영화다.ㅎㅎㅎㅎㅎ 시대의 아픔들을 짠득 집어넣은, ….ㅋㅋㅋㅋ 아, 씁쓸하다. #23.7.1 (451) #너는 직장인이 되기엔 무능하고, 예술인이 되기엔 너무 게을러….
138층
3.5
대역죄인의 기분을 느껴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imple이스
3.5
끝나길 빌지만 막상 끝나면 아쉬움이 진하게 묻을 진심 어린 우스꽝.
겨울비
3.5
우당탕탕 러블리 페스티벌
김경민
3.5
개같이 고생해도 폐막식만 끝나면 미화되는게 축제라고❤️👍
오경문
3.5
진짜 K-행정 K-페스티벌 K-취업을 그대로 녹여냈다...ㅋㅋ 진짜 웃픈 영화 ㅠㅠㅋ큐ㅠㅠㅠ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