ケープ・フィアー
Cape Fear
1991 · ホラ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27分 · R18

レイプ罪により14年間の獄中生活を終えたばかりのマックス・ケイディ(ロバート・デ・ニーロ)は、自分を敗訴に導いた弁護士サム・ボーデン(ニック・ノルティ)に対する復讐を誓い、サムばかりか妻のレイ(ジェシカ・ラング)や娘ダニエル(ジュリエット・ルイス)の前にも姿を現すようになった。愛犬が殺され、サムの愛人ローリー(イレーナ・ダグラス)が襲われるが、マックスの犯行とは認められない。ダニエルにマックスが接近したことを知ったサムは私立探偵カーセク(ジョー・ドン・ベイカー)を雇い、やがて力づくでマックスを町から追い出そうとす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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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
3.5
스콜세지의 악에 관한 가장 직관적이고 끈질긴 작품.
박서하
3.5
연기나 영화나 정말 악착같다.
P1
3.5
로버트 드니로의 악쓰는 연기말곤 평범한 수준의 스릴러
키키
4.0
로버트 드니로의 징글징글한 연기를 세련된 앵글, 고전적인 연출, 신경질적인 음악, 잘 짜인 각본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해낸다. 어디가 선이고 어디가 악인지 끝없이 혼란스럽다가 끝내는 혀를 내두르게 된다. 꿈에 나올까 무섭다. /넷플릭스
차지훈
5.0
범죄영화 메이커 최고봉 마틴 스콜세지의 리메이크작. 로버트 드 니로 악인 연기는 역대급. 변호사와 피고인 둘 다 부정한 짓을 저질러서 가져온 실사판 톰과 제리. 독안에 든 쥐를 지켜보며 입맛을 다시는 고양이, 발버둥치며 벗어나보려는 쥐를 보는 듯한 느낌. 끈적끈적 절대 떨어지지 않는 로버트 드 니로를 보며 몸서리 처질 정도의 소름이 돋는다. 스릴러영화를 호러로 느낄 정도로 무서운 연기를 펼친 덕분에 절대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을 명작.
Jay Oh
3.5
쫄린다, 정당할 것도 같은 그 광기. A squall of anxiety and madness.
오경문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MayDay
3.0
“꿈에도 나올까 무섭네” 마틴 스콜세지 감독님이 다루는 ‘악’이라는 형태는 나에게 있어 언제나 재미있게 다가왔기에 선택했던 영화로, 추가로 흥미를 끌었던 대목은 ‘변호사가 정말로 악인인 걸 알았을 경우, 처벌을 가하도록 만드는 것이 맞는지 또는 그럴 때 찾아오는 양가감정은 어떠한지’에 대한 것이다. 직업이라는 것에서 이것 역시 딜레마일 텐데, 평상시에도 궁금했던 부분이었던 터라 더더욱 그랬던 것 같다. 여기서의 ‘악’은 맥스만이 아니라 샘 역시 똑같은 악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복수심 하나로 이렇게나 끈질기게 들러붙는 분노는 징그럽기까지 하다. 고개를 돌리면 있을 것 같고 말 그대로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를 것 같다는 심리적 압박감에 지치기까지 한다. 물속으로 가라앉는 그 순간까지도 안심할 수 없었다. 왜인지 물귀신이 되어서라도 꿈에 나타나 내 발을 끌어당길 것만 같은 기분이다. 아, 찝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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