悪い女
파란 대문
1998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韓国
100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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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の売春婦村が撤去され,ジナは,ポハン(浦項)のセジャン(鳥篭)旅人宿にやってくる。そこには,父,母,ジナと同い年の女子大生ヘミ,高校生ヒョンウの家族が暮らしている。夜ごとお客さんと部屋に入る女と,女子大生として幸福に生きている女 の葛藤が始まる。からだを売るジナを軽蔑し,性に対して率直でないヘミがジナに対して感じる微妙な心理。ジナは,ヘミのボーイフレンドのジノと関係を持ち,また父とヒョンウもジナと関係を持つようになって青い門の中の葛藤は高ま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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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2.5
또 김기덕이다.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알겠지만. 이렇게 꼭 표현해야 했을까? 정말 남자는 다 똑같을까? 정말 이성의 사고가 이렇게 줄어들 수 있을까..
케이크
5.0
"인생이라는 파란 항구에 고인 붉은 욕망을 관조할 수 있다면..." 파란 가족, 파란 위선, 빨간 욕망, 빨간 자유 인간의 존재론적 모순에 대한 영화다. 이상한 파란 나라에 창녀와 뚱녀가 산다. 둘은 같은 사람을 '엄마'라고 부르는 (배다른) 자매지만, 뚱녀는 창녀라는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경멸한다. (여성판 카인과 아벨 같기도 하다.) 그러나 뚱녀도 한 남자의 마음을 잡기 위해서는 창녀처럼 몸을 내줘야 하고, 그렇지 않을시에는 자신이 경멸하는 창녀가 그 남자를 먼저 가져가게 된다. 아무리 고상한 척 허위의식으로 사는 사람들도 인간인 이상 어쩔 수 없이 뒤로는 싸고 박고 다 하고, 그리고 그 이유에는 창녀와 다르지 않은 욕구와 본능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사실을 인정할 때 역설적으로 영혼을 옥죄는 것 같은 욕구의 불편함은 오히려 영혼을 자유롭게 헤엄치게 하는 넓은 바다가 된다는 것... 파란 대문은 속박인 동시에 문을 열고 나가는 출구라는 것... 인간과 인간 사이의 평등. 그리고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한여름밤의 눈처럼 서늘한 유토피아. 자신이 속한 시공간을 혼자서 너무나도 앞서간 한국영화사에 유일무이한 불멸의 천재 감독의 컬러풀하고 아련한 걸작. 가히 도스토예프스키에 비견될 만 하다.
john
3.0
그의 유년 시절 여성에 대한 혐오가 어느 정도 였을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현경
4.0
김기덕감독의 영화는 단순히 야한 19금짜리영화라고 오르내리기에는 너무나 아깝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가 인간의 내면을 표현하는 가장 솔직한 방법에 대해 아직 거부감을 느끼는듯하다
그림책매장
0.5
ㅗ
조정희 영화평론자
3.0
남성이 여성을 바라보는 왜곡된 시선. 그리고 여성이 서로를 바라보는 현실적인 시선. 강렬한 안티페미니즘은 곧 강렬한 페미니즘이 될 수도 있다.
jww
1.5
김기덕의 여자와 성을 다루는 방식 직설적이고 꾸밈 없다. 공감 되지도, 하고 싶지도 않을 뿐
제시
4.5
성에 자유로워지고 비로소 구원 받은 이들을 통해 비춰진 어쩌면 가장 성스러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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