ホーム・アローン2
Home Alone 2: Lost in New York
1992 · ファミリー/アドベンチャー/コメディ · アメリカ
115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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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カリスター一家は、クリスマス休暇をフロリダで過ごすことになるが、空港でパパ(ジョン・ハード)と同じコートを着た人についていったケヴィン(マコーレー・カルキン)は、ニューヨーク行きの飛行機に乗ってしまう。憧れの街に来たケヴィンは、ママ(キャサリン・オハラ)の鞄に入っていたクレジット・カードと現金で一流ホテルに宿泊し、リッチな気分。一方フロリダ空港では、ケヴィンがいないことに気づいた家族が警察に捜査を依頼するが、とりあえずカードの盗難届けを出して連絡を待つこと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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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y
3.0
아역인지, 악역인지 ㅋㅋ
вσяα ʝυ
5.0
매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올때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영화. 보고 또 봐도 정말정말 질리지 않던 크리스마스 명작! 수많은 이들의 크리스마스에 케빈이 함께해주었지.
제시
3.5
우리 모두에겐 어린 시절의 로망이었던 케빈의 일탈
다솜땅
5.0
2편도 1편과 다르지 않게 멋진 크리스마스! 그리고 멋진 해결! 악당들이 당하는게 너무..고통스럽다. 옥상에서 던지는 벽돌을 맞았는데... 안죽는것도 신기하다. 그들의 목숨. 정말 끈질기지? ㅎㅎ 죽으면 케빈이 너무 불쌍해지니까 하나님이 맺집을 최강으로 끌어올려놓았던게지!! ㅋㅋㅋㅋㅋㅋㅋ 악당들에게 당할 틈도 없이 바로 비둘기테러 당하고 잡혀가는 불쌍한 우리 도둑아저씨들!! 힘내세요!!!!! 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엄마는 케빈을 찾기까지 찾아다녔다. 밤에도 낮에도 전단까지 뿌리면서 찾아다니는 엄마의 마음! 더없이 큰 크리스마스의 마음이다. #20.12.25 (2977)
STONE
2.0
악함보다 무식함이 더 돋보이는 악당들을 괴롭혀봤자.
제프박
5.0
크리스마스를 위해 태어난 두번째 작품. 어른이 되어도 잊지 못할 어릴 적 나의 최고의 친구 케빈.
여름23
5.0
평점 매기기 싫을 때도 있다. 그냥 이영화는 나의 유년시절 포근했던 기억 그 자체.
OSM
3.0
-전 편에서 벗어나지 않는 플롯에 변한 설정이 좋지만, 너무 무리한 나머지 전개가 유기적이질 못하다ㅎㅎ - 변하지 않는 사실은 케빈이 귀엽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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