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イ・ルーム
Marvin's Room
1996 · ドラマ · アメリカ
98分 · R15

母子家庭で手に職をつけるため、美容師をめざして美容学校に通うリー(メリル・ストリープ)のもとに、長男ハンク(レオナルド・ディカプリオ)が家に放火して家出したという知らせが入った。ハンクは生活に追われ子供を顧みる余裕のない母親と心を通い合わせることができず、鬱屈した日々を送っており、唯一愛情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レーサーだったという父親の写真だけ残して家に火をつけたのだ。ハンクは精神病の施設に入所し、リーと次男チャーリー(ハル・スカーディノ)は修道院に身を寄せる。そこへフロリダに住む姉のベッシー(ダイアン・キートン)から20年ぶりに電話が。自分は白血病に冒されており、親族からの骨髄移植だけが唯一の希望だと言うのだ。リーは反抗的なハンクを施設から連れ出し、家族そろってフロリダ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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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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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Again

Tall Tales (from Marvin's Room)

The Wig (from Marvin's Room)

The Thunderer

Two Little Sisters (THEME FROM "MARVIN'S ROOM")
Laurent
4.0
"사람들이 잘해줄 땐 뭔가 바라는 게 있는 거예요" 염세적일지라도 행크의 말은 맞다. 하지만 가장 높은 확률로 예외가 될 수 있는 관계를 칭한다면 그것이 바로 가족일 테다. 그래서 가족일수록 대화가 절실하다. 매일 밤 소리를 지르며 잠드는 아버지, 차고 문까지 열어버리는 전기마취 다이얼에 의지하는 고모, 백혈병에 걸린 언니, 자신의 꿈을 위해 가족과 연을 끊고 살았던 동생, 집에 불을 낸 아들. 지긋지긋해서 짐 싸고 도망치고 싶었던 모두의 일면들도, 거울에 비치는 햇빛을 보며 웃음 짓던 마지막 장면처럼 서로에게 투영하면 종국엔 알록달록 무지개를 이루겠지. 메릴 스트립과 다이앤 키튼의 자연스러운 자매 연기에 푹 빠져든다. 특히 베시가 리에게 익사한 첫사랑 얘기를 꺼내며 울고, 리가 베시의 가발을 다듬어주는 장면의 촉촉한 감성이 참 좋았다. (영화 보기 전엔, 마빈이 레오가 맡은 역 이름인 줄 알았는데 메릴 스트립과 다이앤 키튼 아버지의 이름이었음!)
HGW XX/7
3.5
서툴고 달랐기에 밀어내고 외면하기만 했던 가족. 극적인 일을 통해 감춰둔 낚시 꾸러미를 꺼내어 평범함을 향해 걸어나가다. 명불허전 메릴 스트립의 연기와 풋풋한 레오.
하쑤
4.0
사랑을 얻지 못한다 생각될 때 사람들은 왜 공격적이 되는걸까?
오경문
3.5
마음이 정화되는 해변 드라이브씬.
leo
3.5
가족간이라도 진심은 표현하지 않으면 모른다
두근두근
4.5
마지막 연출이 어찌나 감동적이던지.. 죽을듯이 싫다가도 역시나 가족은 사랑
P1
3.0
간만에 얻어걸린 그저그렇고 강렬한 인상도 느껴지지 않은 영화. 디카프리오의 잘생김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수진
3.0
밤하늘의 고독한 별들이 햇살을 맞이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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