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リノ、24時からの恋人たち
Dopo mezzanotte
2004 · ラブコメディ · イタリア
92分 · R15
トリノの映画博物館=モーレ・アントネッリアーナで夜警として働くマルティーノ(ジョルジョ・パゾッティ)は映画をこよなく愛す、孤独でシャイな青年。近くのハンバーガーショップで働くアマンダ(フランチェスカ・イナウディ)は、マネージャーとの関係が悪い上に今の仕事に満足しておらず、恋人のアンジェロ(ファビオ・トロイアーノ)が店に迎えに来てくれるときだけが楽しみだ。しかしアンジェロは車泥棒を稼業としているため、深夜が彼の活動の時間帯。わずかな時間をアマンダと過ごすと、そそくさと部屋を出て行っ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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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뚝
5.0
영화를 보는 게 아닌 바라보는 느낌은 우연에서 비롯한 낭만까지 사랑하는 운명적인 시네마.
권영민
5.0
'타오르는 불꽃은 순간이죠. 하지만 그 순간을 살았어요.' '영화는 끝나지만 시네마는 영원하니까.' . . 말로도, 표정으로도 온전히 전하지 못할 진심이 언젠가는 반드시 통할 거라는 믿음과 용기로 직진하는 '버스터 키튼식 사랑 이야기'는 영화에 소리가 생기고 색이 입혀진 디지털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아니, 아마 영원히 유효할 것이다. 진심을 영화로 전하겠다는 어여쁘고 순수한 영화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러닝타임 내내 사랑스럽다. 이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다. 📽️ 2004년 베를린 영화제 - 포럼 (칼리가리상, 돈키호테상) 🔗 함께 보면 좋은 영화 <카비리아> (조반니 파스트로네, 1914) <일주일> (버스터 키튼 출연, 1920) <허수아비> (버스터 키튼 출연, 1920)
벵말리아
3.5
버스터 키튼의 영화가 현재의 현실과 비슷해 보이는 것처럼, 영화와 인생이 뒤섞인 듯. 씨네필의 영화다.
Shon
3.5
조금 뜨악스러운 내용이지만, 우디 앨런 같은 아이러니함과 괴짜들의 사랑스러움이 묻어 있는 영화. 특히 버스터 키튼 작품들에 대한 향수와 애정이 묻어 있는 점이 정겹다. 영화를 사랑한다면 한번쯤 거쳐갈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