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3.5비열한 그들만의 세계를 겉멋만 다루지 않고 마주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와 나름의 삶을 꿈꾸는 모습과 좌절을 엿볼수 있어서 좋았다 조덕배의 노래와, 땡벌도 뇌리에 오래 남아있다いいね137コメント1
바나나우유
4.0
정말 비열함을 느껴서 기분이 드러웠던 영화. 그만큼 꽤나 잘만들어졌다고 본다.
준희
5.0
조인성의 대표작. 한국조폭영화중 가장 현실적으로 잘 그려낸 작품인거 같다.
미겔
3.5
비열한 그들만의 세계를 겉멋만 다루지 않고 마주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와 나름의 삶을 꿈꾸는 모습과 좌절을 엿볼수 있어서 좋았다 조덕배의 노래와, 땡벌도 뇌리에 오래 남아있다
이건영(everyhuman)
3.0
친구라고 말하지마.
죠블리
3.5
이야기는 이야기로 끝내야한다.
펴난처
4.0
인생의 거리에서 의리 의리 거리는 자들과는 거리를 두어야 한다. 패거리의 먹거리가 되고 싶지 않다면.
MadMovie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LSD
4.0
동이 트기 전 차갑고 시퍼런 안개 속 보이는 것은 속에서 피어오르는 입김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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