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칸로5.0나또한 이런 반쪽이 될수있는 사람을 만났으면. 너무나도 아름답고 한편으론 부러웠던 영화. 너가존재하기에 평범했던 나의 삶이 특별해진단 말을 이해시켜버린 영화いいね33コメント0
🐈🐈4.0나의 가시와 너의 가시가 깍지 낀 양손과도 같았다 맞물려서 서로의 살이 되는 찔려서 흘린 피와 찌르면서 흘린 피로 접착된 악수와도 같았다 너를 버리면 내가 사라지는, 나를 지우면 네가 없어지는, 김소연, 행복한 봄날 중いいね17コメント1
은갈치3.5나쁜 피나 퐁네프의 축축한 숲 버전 느낌 뭐냐 이 느낌은 ㅋ 2001년에 그때의 내가 봤으면 더 좋아했을 것 같다. . 사람임을 포기한 어른들. 넌더리난다. 201いいね11コメント3
김칸로
5.0
나또한 이런 반쪽이 될수있는 사람을 만났으면. 너무나도 아름답고 한편으론 부러웠던 영화. 너가존재하기에 평범했던 나의 삶이 특별해진단 말을 이해시켜버린 영화
Exhausted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
4.0
나의 가시와 너의 가시가 깍지 낀 양손과도 같았다 맞물려서 서로의 살이 되는 찔려서 흘린 피와 찌르면서 흘린 피로 접착된 악수와도 같았다 너를 버리면 내가 사라지는, 나를 지우면 네가 없어지는, 김소연, 행복한 봄날 중
김태영
4.0
위태롭고 아름답다. 카메라는 불안하게 흔들리고 프레임들은 거칠게 세상을 담아낸다. 날 것의 영화를 보는 것 같다.
은갈치
3.5
나쁜 피나 퐁네프의 축축한 숲 버전 느낌 뭐냐 이 느낌은 ㅋ 2001년에 그때의 내가 봤으면 더 좋아했을 것 같다. . 사람임을 포기한 어른들. 넌더리난다. 201
김말이
3.0
두번은 못보겠다 마음아파서
해령
5.0
아팠던 만큼 위로해서 더 아파버린 순수하고 엉망인 사랑
김민주
4.5
도입부와 엔딩 장면에서 비추는 흔들리는 물의 움직임은 톰과 제시카의 미세하게 떨리는 내면 혹은 그들의 '투명한 결속'을 상징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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