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제5.0세상이 나를 찾아대도, 나만이 나를 찾으리라. 백지수표가 증표가 되어야 한다면, 차라리 백지를 살리라. 매체가 종교가 가정이 이웃이. 나를 눈감기 직전까지 실종신고 시킬 때 자꾸만 살아있는 우리 장례식을 치를 때 내가 살아돌아오지 않게 만드려는 모든 이유들을 뚫고 실체없는 것들의 실토, '아직' 살아있는 고인들의 코웃음. 제목만 보고 추측하는 건 판단미스. 통렬한 풍자가 아랫집 윗집을 뚫고, 현시대를 관통한다. 김벌레교수님.いいね1コメント0
부푼가슴
3.5
이거 오래전 개봉했을때 중학교때 봤는데 그땐 효과음 주인공이 김벌레씨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제 다시보니 송재호 였네.
황윤제
5.0
세상이 나를 찾아대도, 나만이 나를 찾으리라. 백지수표가 증표가 되어야 한다면, 차라리 백지를 살리라. 매체가 종교가 가정이 이웃이. 나를 눈감기 직전까지 실종신고 시킬 때 자꾸만 살아있는 우리 장례식을 치를 때 내가 살아돌아오지 않게 만드려는 모든 이유들을 뚫고 실체없는 것들의 실토, '아직' 살아있는 고인들의 코웃음. 제목만 보고 추측하는 건 판단미스. 통렬한 풍자가 아랫집 윗집을 뚫고, 현시대를 관통한다. 김벌레교수님.
김승환
2.0
옛날영화라 마지막은 뭐 어쩔수 없다쳐도 정말 흥미로웠던 도입부에 비해 추진력이 너무 부족했다 250831
김만두
4.0
침대 옆 거울은 정말..예술이다
작은눈노래
3.5
미정의 숫자와 언론의 극성에 갇혔다가 허구의 죽음으로 빠져나온 경우. 어쩌면 훨씬 먼저 나왔지만 <트루먼쇼>의 뒤틀린 버전.
한동호
3.5
40년전에는 에로무비, 지금은 사회비판
임현재
見ている最中
? 월클무
이기훈
3.0
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저 아이러니한 상황에만 기댄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