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ルテノペ ナポリの宝石
Parthenope
2024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イタリア, フランス
137分 · R18
1950年、南イタリア・ナポリで生まれた赤ん坊は、人魚の名でナポリの街を意味する“パルテノペ”と名付けられた。美しく聡明で誰からも愛されるパルテノペは、兄・ライモンドと深い絆で結ばれていた。年齢と出会いを重ねるにつれ、美しく変貌を遂げてゆくパルテノペ(セレステ・ダッラ・ポルタ)。だが彼女の輝きが増すほど、対照的に兄の孤独が暴かれていく。そしてあの夏、兄は自ら死を選んだ……。彼女に幸せをもたらしていた“美”が、愛する人々に悲劇を招く刃に変わる。それでも人生を歩み続けるパルテノペが、果てなき愛と自由の探求の先に辿り着いたものと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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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압도적인 아름다움과 원초적인 그리움에 대한 화려하고 따분한 소고.
rendezvous
3.5
"외적인 아름다움, 그 화려함 속 이면에 담긴 인류학적 가치의 실존적인 의미에 대하여" 영화 초반부는 특히 주인공의 외적인 모습, 당시 사람들의 모습, 패션 그리고 나폴리 도시의 외적인 모습들에 치중하여 화보집처럼 찍어내고 있다. 하지만 점점 후반부로 갈수록 영화의 이야기는 삶과 죽음, 나이 들어간다는 것, 빈부격차와 차별 등 우리들이 왜 사는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 실존적인 가치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어떻게 보면 아이러니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게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현실이라고 생각된다. 세상의 화려한 면면들만 주목받고 그 이면에 있는 모습들은 외면받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내적인 가치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들의 성장과 가치관에 있어서 가장 크게 영향을 주고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인류학적 실존의 가치에 대해 지독하게 보여주고 있다. 평소에 우리가 소홀했던 가치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영화여서 더 좋았다. [씨네큐브 광화문 1관 25. 10. 1.(수) 16:15] [씨네큐브 2주차 포스터 증정 이벤트 수령] [제77회 칸영화제(2024) 경쟁부문 작품] [2025. 9. 24. 대개봉] [2025년 #012]
Dh
3.0
침묵의 도시/ 에메랄드 빛 바다/ 전쟁같은 아름다움 #🌬 #CGV
RAW
4.0
아름다움은 바다에서 피어나 하늘 높이 솟아오른 뒤 깊은 심연으로 침몰하는 나폴리 바다와 같다는 탐미주의적 접근 4.15/5점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오브제들이 쏟아진다. 정말 좋은 카메라와 음악 선곡들은 내가 왜 이걸 신도림 시네큐에서 못봤을까 한탄하게 한다. 아름다움은 절대적인가 상대적인가? 변하지 않는가 변하는가? 환상인가 실재인가?에 대한 소렌티노 감독의 생각이 알차게 담겨 있다. 이 영화에서 파르테노페라는 뜻은 나폴리의 옛 지명으로써만 사용되었는데 이탈리아 남부 항구 나폴리와 이탈리아 북부 도시 밀라노의 비교 등 이탈리아에 대한 지리적 특징이나 문화에 대해 알면 알수록 꽤나 즐겁게 즐길 수 있다 생각 된다. 셀레스트 달라 포르타라는 정말 예쁜 배우를 알게되었다. 영화 내용을 떠나서 비주얼적인 부분만 즐겨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보통의 대중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는 아니다보니 쉽게 추천하긴 어려워 보인다. 말 그대로 탐미주의적 성향을 지닌 관객을 위한 영화
Jay Oh
2.0
무슨 생각인지 궁금하지 않았고, 거창했다. 아름다움 너머의 내면이 내게 닿지 않는다. Grand, yet I feel little of it.
다솜땅
3.5
아름다움 이었고, 사랑받는 그녀의 사랑은, 생존에 가까운 사랑, 즐기는 사랑은 그리 많이 없었나보다. 젊음의 시간은 생각보다 짧고, 혼자 살아가는 중년 이후의 시간은 너무 ...길다. 23년을 살아가는 파르테노페의 시간은, 행복할까.. 아름다움은... 영원하지 않다. #25.10.7 (880)
JY
2.0
아무리 이뻐도 납득이 안되는 논문은 다음을 기약하며 찢어버리는 수 밖에
희연희
1.5
문제는 “예쁜” “여자” 중 아무 요소도 돼 보지 못한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이다… 어쩌라고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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