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3.5이미 외모 자체가 비현실끝판왕인 강동원이 판타지라니..? 검은사제들, 검사외전에 이어 3연속 신인감독 작품출연+계속 색다른 장르에 도전하는 시도. 사심을 넘어 계속 응원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いいね209コメント1
주연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동진 평론가
3.0
내가 나라는 것을 믿어주는 단 한 사람,이라는 판타지.
박진희
4.5
핡 강동원은 쉬지말고 일했으면 좋겠다
생강
2.5
스무살이 어른이라는건 우리들이 정한거지
영우
4.0
한 편의 꿈같이 아름다운 동화. 신은수의 연기는 끝까지 빛이 난다..
판타스틱미스폭스
4.0
세상에서 단 한 사람만 나를 믿어준다면 존재이유는 충분하다.
Pars Ignari
3.0
여태껏 한국 영화에서 한번도 보지 못했던 감각적 이미지를 만나게 될 것.
L.J
3.5
이미 외모 자체가 비현실끝판왕인 강동원이 판타지라니..? 검은사제들, 검사외전에 이어 3연속 신인감독 작품출연+계속 색다른 장르에 도전하는 시도. 사심을 넘어 계속 응원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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