僕の妻のすべて
내 아내의 모든 것
2012 · ラブロマンス/コメディ/ラブコメディ · 韓国
121分 · R15
韓国を離れて滞在していた名古屋で出会い、電撃的に恋に落ちたドゥヒョン(イ・ソンギュン)とジョンイン(イム・スジョン)。美人で料理の腕もピカイチのジョンインにメロメロになったドゥヒョンは、帰国後も交際を続けてついにゴールイン。それから7年。機関銃のような勢いで毒舌を連発するジョンインの姿を目の当たりにしたドゥヒョンは、今では離婚を願うようになっていた。ところが、怖くて話を切り出すこともできない。そんなある日、あらゆる女性を惹きつけることから、“伝説のカサノバ”と呼ばれるソンギ(リュ・スンリョン)が近所に住んでいることを知る。離婚するために最善の方法は、彼女の方から話を切り出してもらうこと。そう考えたドゥヒョンは、ソンギにジョンインの誘惑を依頼する。早速、ソンギによるジョンイン攻略作戦が始ま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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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알미
5.0
당시 커플이 이영화 같이보면 남잔 막 웃으면서 재밌다고 하며 극장 나오고 여잔 울었거나 착찹한 맘으로 나온다는 얘기가 있었다 정말 관심따위가 뭐라고.. ㅠ 이백퍼센트 공감
꿀다윤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동진 평론가
3.5
진짜 부지런한 로맨틱 코미디.
Sun-yun Kwon
4.0
집에 침묵이 흐르게 내버려두지 말라는, 세탁기 청소기 돌리는 소리라도 내라는 대사가 슬프다. '아내'들의 보편적인 마음이 아니길
재원
3.5
마음은 언제든 변하기 마련이고, 내 눈에 보이는 상대의 매력은 타인의 눈에도 반드시 보일 테며, 지겨워서 떠나보낸 사람은 지겹도록 그리워진다는 사실. 매번 늦는 후회가 참 야속하고, 실컷 웃고도, 끝내 씁쓸한 이 영화가, 쓰다 못해 쓰라리게 느껴진다.
한지희
5.0
정작 제일 소중한 사람의 말에는 귀를 안기울이게 되는 것같다
세리
4.0
내 말을 주의깊게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사람이 얼마나 바뀔 수 있는가
김서연
4.0
임수정의 딕션 상당하더군요. 게다가 마성의 카사노바 장성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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