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ャフト
Shaft
2000 · アクション/サスペンス/犯罪 · アメリカ
99分 · R18

NY。刑事シャフト(サミュエル・L・ジャクソン)は、白人客の多いバーで黒人学生が殺された事件を追っていた。一旦、容疑者ウォルター(クリスチャン・ベイル)を逮捕するものの、彼は不動産王である父の金の力で保釈が認められてしまう。それから2年後。シャフトは麻薬課のカーメン(ヴァネッサ・ウィリアムズ)と組んで、麻薬の秘密精製工場に突入しようとしていた。しかし失敗。それを見下していた麻薬の元締めのピープルス(ジェフリー・ライト)を、シャフトは強引に逮捕した。
다솜땅
3.5
형사가 답답하다. 범죄를 너무 쉽게하고 너무 쉽게 빠져나가는 그들에 대한 반항. 그리고 합법의 응징. 진짜 히어로는 이런게 아닐까!! 사무엘 잭슨. 이런게 더 보기 좋다. #19.8.21 (1066)
길베르토
2.5
20년 전에 멋들어진 메인 테마 음악에 낚여서 극장에서 봤더랬지...
찡빈
3.5
잘 짜여진 스토리와 사무엘 잭슨의 존재감.
idaein
2.5
그저 사무엘 잭슨옹의 존재감과 크리스찬 베일의 깨알같은 악역 이미지만 남은 영화.
Doo
3.5
어떤 것도 막지 못하는 형사와 조폭, 재벌2세의 대립을 그리고 있다. 배우가 배우인지라 쿨하면서도 유머러스하고 욕 대사가 끊임없이 나오는데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5
테마 음악의 긴박감을 화면이 못따라간다.
별빠
2.5
아까운 타이틀 「샤프트」, 때깔만 좋아진 샤프함, 불만 살짝 지핀 ‘리처드 라운트리’의 멘토링, 존재감 부족한 ‘바네사 윌리암스’, ‘사무엘 L. 잭슨’의 차별화 못한 표적수사, 「타임 투 킬」에 걸린 「아메리칸 사이코」 ‘크리스찬 베일’.
sendo akira
2.5
사무엘 잭슨에 카리스마와 제프리 라이트에 인상적인 빌런 (당연히 크리스찬 베일일줄 알았건만...) 그리고 그루브한 사운드트랙 외에는 영화 내적으로 원작보다 인상적이랄께 단 하나도 없는 리메이크! p.s 같은 해에 개봉한 아메리칸 사이코에서 보여줬던 악역 베일에 포스를 떠올리고 이 영화를 찾아본다면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닐것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