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イド・バイ・サイド:フィルムからデジタルシネマへ
Side By Side
2012 · ドキュメンタリー · アメリカ
99分 · G

映画が誕生してから100年あまり、映画作品は記録媒体としてフィルムを使用してきた。しかしこの20年ほどデジタル形式が広まり、映画用フィルム事業からの撤退を決定する大手フィルムメーカーも現れ、今ではフィルムは消えつつある。もちろん、これまでにもサイレント、トーキー、モノクロ、カラーと、映画史において大きな節目となる技術革新は何度も経てきた。まさに今、デジタルシネマによる技術革新の過渡期を迎えている。それにより映画はどのように変化しているのだろうか。俳優キアヌ・リーブスは、自身のキャリアを通して、映画のプロセスが変化していくのを実際に目にしてきた。そんなキアヌがマーティン・スコセッシ、ジョージ・ルーカス、ジェームズ・キャメロン、デヴィッド・フィンチャー、デヴィッド・リンチ、クリストファー・ノーラン、スティーヴン・ソダーバーグら名だたる監督たちや、撮影監督、編集技師、カラーリスト、特殊効果技師などの映画制作者たちに質問し、映画制作の現状と未来を考察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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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4.5
"내가 CGI로 구현된 이미지에 대해 가장 크게 걱정하는 부분은, 이제 더이상 어린 세대들이 스크린의 것들을 아무것도 믿지 않을 지도 모르겠다는 것이다." - 마틴 스콜세지
성유
3.5
“전 컴퓨터로 영화 보는 사람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요.” 이렇게 나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됐다...!
이건영(everyhuman)
3.0
아날로그와 디지털, 변화와 발전.
다솜땅
4.0
필름에서 디지털로 넘어가는 시간. 디지털도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치열하게 생존해 왔다는 걸 배우는 시간이다 ㅎ #19.4.2 (413)
영화는 나의 힘
3.0
진화를 받아들이는 자와 전통을 지키는 자들의 이야기 ☆거장들이 디지털을 대하는 태도에서 그들의 성향이 드러난다. 1. 조지 루카스 : 또 판을 만들어 볼까? 2. 제임스 카메론 : 내사랑 기술! 3. 크리스토퍼 놀란 : 고집하나는 진짜 ㅋ 4. 대니 보일 : 스타일 살겠는데! 5. 라스 폰 트리에 : 기존의 것은 싫어 6. 마틴 스콜세지 : 어쩔 수 없지... 7. 스티브 소더버그 : 이걸로 찍으면 되겠다. 8. 데이비드 핀처 : 내 맘대로 할 수 있으면 좋은거지 9. 데이빗 린치 : 형식은 중요치 않아 10. 조헬 슈마허 : 형이 여기서 왜 나와?
Jay Oh
3.5
영화가 바뀐다 해도 우리는 여전히 꿈꾼다. Films must go on.
정재헌
3.5
"도구는 중요하지 않다." 영화 내내 필름과 디지털에 대한 각각의 의견이 분분하지만 사실 이렇다 할 정답은 없는게 정답이다. 누군가는 100년 영화역사동안 전통처럼 이어져 온 필름을 끝내 고집할테고, 또 어떤 누군가는 끊임없이 발전해나가는 디지털에 발맞춰 나갈테다. 중요한 것은 '어떤 카메라로 영화를 찍을 것인가'가 아니라 '왜 그 카메라를 택했고 왜 그래야만 했는지 관객에게 설득할 수 있을' 작품에 대한 제작자의 신념이다. 러닝타임 내내 거장들이 영화에 대한 본인의 신념을 열정적으로 토로하니,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슴이 안 뛸 수 없는 다큐멘터리다.
jww
4.0
필름에서 디지털로 방식은 달라져도 영원할 변치 않을 영화에 대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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