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ーサー・クリスマスの大冒険
Arthur Christmas
2011 · アニメー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コメディ/ファミリー/ファンタジー · イギリス, アメリカ
97分 · G

“サンタさんはどうやってクリスマスプレゼントを世界中の子供たちに一晩で配れるの?” すべての子供が抱く疑問だが、実は北極の氷の下にあるオペレーションセンターで、100万人の妖精たちが超ハイテク“そり”を使って世界中にプレゼントを届けていたのだ。しかし、どんなハイテクにも落とし穴があるもので……。世界中の子どものうち、たった1人にプレゼントを配達できなかったのだ。サンタ(声:ジム・ブロードベント)と彼の超エリートの息子スティーブ(声:ヒュー・ローリー)には“仕方ないミス”だった。しかし、末っ子のアーサー・クリスマス(声:ジェームズ・マカヴォイ)にとっては耐えがたいものだった。かくして、クリスマスの夜が明けるまでの2時間で、彼は地球の反対側にある子どもの家にプレゼントを届けることを決意する。果たして彼は無事にプレゼントを届けることができるの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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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경
4.5
두 아들들에게 크리스마스에 제일 보여주고 싶은 영화. 한놈은 글은 읽지 못하겠지만... 오프닝부터 아주 사람을 몰아치는데, 정말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몰입해서 봤다. 애니메이션이 영화보다 잘할 수 있는게 무언지 너무나 잘 알고있는 감독같았다. 지금도 막 설레고 신난다. 조울증인가 싶기도 하다.
Jay Oh
3.0
순수하고 웃기고 재치있고 따뜻한게 크리스마스에 적격. Warm and festive Christmas spirit wrapped up just for you.
hannah
2.5
상상 그리고 be happy
Doo
3.5
한번쯤 궁금해 했을 이야기를 흥미롭게. 악역이 없는 착 한 영화.
Ryu
4.5
난 진짜 좋아 이런 상상력.
Laurent
3.0
포장의 달인 요정 브라이오니 너무 사랑스러움! 포장 재료로 사자와 맞서싸우고, 아더가 자전거로 달리는 동안 손잡이, 앞바퀴, 뒷바퀴 차례차례 포장하는 기술 선보이는 통에 주인공 캐릭터보다 하트 뿅뿅이다. 맥어보이가 아더 목소리 연기한지 몰랐네. 다 본 뒤에야 알아서 아쉽. 그웬이 선물 받은 자전거 끌고 집 밖으로 나왔을 때, 눈을 수염처럼 뒤집어쓴 아더와 마주치는 장면이 가슴 찡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구세대와 신세대의 의견 충돌과 그 가운데서도 퇴색되지 않는 크리스마스 단 하루를 위한 정성과 진심. 무엇으로 배달하든 상관없어.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아이의 얼굴만 볼 수 있다면. 크리스마스 영화를 보면 꼭 느껴지는 이런 뭔가가 난 참 좋다.
Camellia
3.5
상상력, 긴장감, 귀여움 최대치인 요정 부대의 선물 배달 오프닝은 정말 보물. 손 편지, 포장 자신 있는데 이력서는 안 받아주나. 브라이오니 선배님이랑 일하게 해줘요. 나 진짜 잘할 수 있어.
구너
4.0
애니메이션은 순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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