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5.0삼년이 지나 코멘트를 남긴다. 이 영화를 떠올릴때면 우기가 '봄이 오면'을 부르던 어설픈 목소리가 귓가에 아른거린다. 나는 이 작품으로 이응재 배우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춘하추동이 그의 유작이 되었다는 사실에 매우 많은 아쉬움이 남았다. 남자들의 허세 가득 가을 산행, 여자들의 의리와 질투가 가득 핫썸머 바캉스, 우기의 흑심x찌질 가득 눈꽃여행. 그리고 봄은 영화에서 볼 수 없었다. 하지만 나는 오랫동안 그들의 봄을 영원히 상상할 수 있기에 이 영화의 여운이 오래도 남았다.いいね2コメント1
sonoest3.090년대 홍상수의 초기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면면들이 있다. 스마트한 시대에 마치 컨셉처럼 보이는 촌스러운 세기말 패션이 'K-스러운' 찌질함과 어우러져 보편적 정서를 자아낸다.いいね1コメント0
별빠
3.5
꽃피는 봄이 오기 까지, 그 과정이 흐뭇하고 귀여운 ‘우정과 로맨스’, 빛나는 별이 되어 버린, 그 결실이 안타깝고 소중한 ‘故 이응재’ 배우의 유작.
Earth
5.0
삼년이 지나 코멘트를 남긴다. 이 영화를 떠올릴때면 우기가 '봄이 오면'을 부르던 어설픈 목소리가 귓가에 아른거린다. 나는 이 작품으로 이응재 배우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춘하추동이 그의 유작이 되었다는 사실에 매우 많은 아쉬움이 남았다. 남자들의 허세 가득 가을 산행, 여자들의 의리와 질투가 가득 핫썸머 바캉스, 우기의 흑심x찌질 가득 눈꽃여행. 그리고 봄은 영화에서 볼 수 없었다. 하지만 나는 오랫동안 그들의 봄을 영원히 상상할 수 있기에 이 영화의 여운이 오래도 남았다.
박지원_리뷰를 리뷰하다
3.0
“남녀는 친구가 안된다고? 웃기고 있네, 내가 증명할거야.” 정말 찌질이와 개새끼 말고는 없는 것인가. 2019.10.12
김영석
2.0
어쩔수없는 사람이니까
mummu
4.0
역시 로맨스는 찌질해야 제맛
sonoest
3.0
90년대 홍상수의 초기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면면들이 있다. 스마트한 시대에 마치 컨셉처럼 보이는 촌스러운 세기말 패션이 'K-스러운' 찌질함과 어우러져 보편적 정서를 자아낸다.
정선생
3.5
故 이응재씨의 안식을 빕니다. (__)
김수정
1.5
언제나 감상 자체가 쉽지 않은 독립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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