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クリーム2
Scream 2
1997 · ホラー/ミステリー · アメリカ
120分 · R18

カリフォルニア州ウッズボローで起こった連続殺人事件から2年。シドニー・プレスコット(ネーヴ・キャンベル)はウィンザー大学演劇科に進学、優しい恋人デレク(ジェリー・オコネル)もできた。一方、芸能レポーターのゲイル・ウェザーズ(コートニー・コックス)がまとめた事件の本はベストセラーになり、『スタブ』という題名で映画化もされ、シドニーの母親の殺人容疑者コットン・ウェアリー(リーヴ・シュライバー)を無罪放免するのにも一役買っていた。そんなある朝、ウィンザー大学に通うモーリーン(ジェイダ・ピンケット)とフィルが『スタブ』の試写会場で惨殺された。シドニーに忌まわしい記憶が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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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Right Hand (2011 Remaster)

$Kream 2 (2021 Remastered Version)

Your Lucky Day In Hell

Brothers (From "Broken Arrow")

Brothers (From "Broken Arrow")

The Swing

다솜땅
3.0
박진감, 긴장감 모두 넘치는데. 전작에 영향력을 따라하려는 거저먹기같은 느낌이 너무 많이 들었다. 초반에 1편의 영화를 분석하는듯 틀어주는 모습이 못마땅했다...ㅎㅎ 후반부로 갈수록 다시금 고개를 드는 대놓고 달려드는 범인으로 인해 흥미진진했다. #20.4.27 (1033)
리얼리스트
4.0
고전공포영화 그리고 영화의 전편 <스크림>을 따르거나 비틀며 구축한 공포
희♡
3.0
영화 초반은 재밌고 좋았는데 점점 갈수록 흥미가 떨어지고 지루했다 범인이 누군지 궁금하지도 않았음.
콩까기의 종이씹기
3.5
이제는 자기 영화까지 메타적으로 쓴다. +) 애초에 1편의 신선함을 넘어서는 것은 불가능할 터. 이를 모를 리 없는 제작진은 자신들이 만든 1편을 메타적으로 탐구하면서 또 다른 활로를 개척한다. 여기에 속편에 관한 논평, 성급한 오해가 일으키는 문제, 어떤 사람이 영화를 보고 살인을 저질렀다면 그건 사람의 문제인가 영화의 책임인가에 대한 논쟁까지 곁들인다. 억지스러운 전개와 반전이 다소 있는 후반부는 아쉽지만 상당히 선방한 속편이라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JUN
2.5
후반 15분은 한국 드라마 작가가 썼다 해도 믿겠다.
임중경
4.0
현실을 모방하는 자와 영화를 모방하는 자 사이의 사투. 공포영화는 현실의 공포를 모방하여 그것을 마주했을 때를 대비하도록 만든다. 1편보다 추리의 재미는 덜 하지만, 공포영화로써 더 무섭다.
lilin🪽
3.5
허접한 마무리마저 ‘싸이코’같다
실존
3.5
예술은 삶을 모방하고 삶은 예술을 모방한다. 이 하나의 명제를 공포라는 장르 안에서 1편 못지 않은 독창적인 방식으로 잘 보여 줬다. 오히려 오프닝의 영화관 살인 시퀀스나 엔딩의 연극무대에서의 최후의 살인 시퀀스 같은 부분들은 1편보다도 훨씬 뛰어난 감각이 느껴졌다. 스크림 1편이 공포영화의 장르 문법을 재치있게 비꼬는 참신함을 보여줬다면 2편에서는 좀더 나아가 공포영화 혹은 영화같은 예술이 삶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보여주며 조금 더 진지한 내용마저 가미시켰다고 생각한다. 극 중 등장하는 대학의 영화 이론 강의 시간에 나오는 원작을 능가하는 속편은 없다는 토론에서 나올만한 대표적인 반례로 대부2 에이리언2 등에 이어 이 영화 자체도 충분히 포함 시킬 수 있을 정도로 잘 만든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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