義兄弟 SECRET REUNION
의형제
2010 · ドラマ/アクション · 韓国
116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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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家情報員のイ・ハンギュ(ソン・ガンホ)は、ソウル市内の団地で起きた北朝鮮工作員との銃撃戦の折、多くの死傷者と工作員を取り逃がした責任を問われ組織をクビとなる。6年後。彼は、逃げた妻や外国人花嫁などを捜す探偵まがいの稼業で糊口を凌いでいた。そんなある日、ハンギ ュは銃撃事件の現場から逃走した北朝鮮工作員のソン・ジウォン(カン・ドンウォン)に偶然出くわす。ジウォンはパク・ギジュンという偽名を使い、潜伏生活を続けていたのだった。ハンギュの熱心な誘いで一緒に働くようになった二人は、それぞれの目的を胸の内に秘めながらも、寝食を共にするうちに次第に心を通わせていく。だが、それでも対立する立場にある二人はお互いの動向を探り続けていた。その頃、彼らの運命を左右する暗殺者が再び北からやって来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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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남성 투 톱 영화에서 앙상블 좋은 두 배우를 보는 재미.
맷닥
이 영화에 사연을 알게 되기 전까진 별4개를 줬었지만, 창작에 관련된 직업을 희망하는 입장에서 이 영화가 얼마나 추악한지 알게됬다. 시나리오 도둑놈
콩까기의 종이씹기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신상훈남
3.5
제목이라는 굴레 아래 이 영화는 온~통 어설프게 짜집기되어 있다. 특히 탄식 제조기가 따로 없는 스토리와 연출. 그러나 다행히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바퀴벌레처럼 살아남은 재미와 감동. 이 모든 건 오로지 송강호와 강동원의 힘. 이렇게 배우가 영화의 힘을 이끌어내기도 한다.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오는 애드리브. 조금 진지한 분위기 깔아놨더니 웬 얼토당토 않는 드립이..? 유머를 적절히 섞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이런 식이면 절대 반대다. 하찮은 노림수가 난무해 아쉬운 적도 많았지만 드립 총알 10발 중 1발 정도는 제대로 꽂히는 것 같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오 지금 생각해보니까 좀 웃긴 것 같기도. 어느 장르에서건 먹히는 송강호의 일상 연기. 의형제로서의 '정'이 이른 타이밍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뼈저리게 느껴질 수 있었던 건 바로 송강호. Only 우리 강호 행님.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진정성 있게 내뱉는 그의 대사란... 푸짐한 몸 때문에 액션신이 화려해 보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괜찮다. 연기만으로 이미 액션 그 자첸데 뭘. [이 영화의 명장면 🎥] 1. 그림자의 소름돋는 사격 실력 (Like Jin Jong-Oh) 냉철한 총알 결정력. 아무나 막 쏘아대는 막장 인간처럼 보여도 사실 그의 카리스마 덕분에 그림자만이 선사하는 서스펜스가 생겼다. 이 지점이 의형제가 끊임없이 들이대는 애드리브에 마냥 웃을 수는 없는 이유이다. 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그의 총구가 주는 공포는 생각보다 매우 컸고 한 발 한 발 타깃에 명중하니 괜히 모두가 긴장하게 되는... 2. 뜬금없는 제사_근데 감동적 이한규와 송지원이 진실을 토로하는 장면. 이전까지 쌓아 왔던 정이 사라지는 순간일 수도 있었지만 각자 갖고 있는 상처를 이해하고 서로 치유해주고 싶어하는 그들. 땅은 분단되어있지만 둘 다 아픔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다는 걸 알기에 개연성 집어치우고 연출하고 싶은 요소들만 잔뜩 넣은 이 장면이 감동적이더라. 통일이 되든 안 되든 알 바 아니다. (제시카 알바 아님) 무엇이 정답인지도 모르는 뿐더러 이렇다 할 통일에 대한 지식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웃고 울 수 있으며 정이 만들어진 순간, 그 정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 사는 지역, 환경 등 많은 것이 다르지만 그렇다고 거리감을 두어 남한과 북한 사이에 확연한 금을 그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건웅
3.5
이게 뭔 개 억지 결말이야!?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미소가.. 하....케미폭발..
강민우
2.5
송강호와 강동원의 연기가 비교되어 한 화면 안에 있는 것이 어색하다. 노골적인 제목은 어울리지 않고, 갑작스러운 해피엔딩은 강박적이다.
김지영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입니다
3.5
보기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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