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すごくうるさくて、ありえないほど近い
Extremely Loud and Incredibly Close
2011 · ドラマ · アメリカ
129分 · PG12

9.11同時多発テロで父を亡くした少年オスカー(トーマス・ホーン)は、父の突然の死を受け入れられずに日々を過ごしていた。そんなある日、彼は父の部屋のクローゼットで、封筒の中に1本の“鍵”を見つける。この鍵は父が残したメッセージかも知れない。オスカーはその鍵の謎を探しに、ニューヨークの街へと飛び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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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
4.0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연결고리가 남아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머로리
0.5
저 꼬마, 믿을 수 없이 시끄럽다
Jungji1
3.5
"아무것도 없는 것 보다는 실망을 얻은게 오히려 기쁘다."
HGW XX/7
4.0
재난이 예고없이 도려내버린 마음의 빈자리를 차지하는 슬픔, 후회, 분노와 그로 인한 방황. 흔적을 향한 탐험 속에서 쌓이는 작은 위로들과 직시하게 되는 비극. "찾는 것을 멈추지 말라. 무엇이든지 인생에서 찾는 것을." 원작에 비해 축소된 할아버지 이야기는 아쉽다.
윤현정
5.0
are you there? 비슷한 아픔을 가진 사람으로서 여섯번째 메세지를 듣는순간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더라. 울리는 전화벨앞 얼어버린 아이,그리고 남아버린 후회가 마음이 아파서.
지예
4.0
내가 웃고 있을 때, 누군간 울고 있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나는 지켜지기도 하고. 그렇게, 세상은 엄청난 비극과 믿을 수 없는 기적의 절묘한 씨실과 날실로 엮여있다.
김혜리
5.0
엄청나게 가슴아프고 믿을 수 없게 감동적인
김동호
4.5
태양이 폭발해도 8분동안은 우리곁에 있듯이 아버지의 죽음뒤 잠시나마 곁에 머물것 같은 아버지를 붙잡아 두고싶은 아이의마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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