縮みゆく人間
The Incredible Shrinking Man
1957 · ホラー/SF · アメリカ
81分

夏のある日、ロサンゼルスに近い太平洋上でボートを楽しんでいたスコット(グラント・ウィリアムス)とルイズ(ランディ・スチュアート)の夫妻は、不思議な霧に包まれルイズは船室に入っていたが表にいたスコットは粉末を浴びた。そして数ヵ月後、彼は次第に自分の体が縮んで行くのを感じた。州立医学センターのシルヴィア博士に診察してもらった結果、海で受けた放射能の霧と、その2ヵ月後、並木の下でかぶった殺虫剤のために身長・体重が縮小するようになったと分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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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4.5
불안을 다루는 휴먼드라마에서 인간의 생존본능을 일깨우는 서바이벌까지 통달하는 장르의 변주, 매끈하게 이어지는 명료한 결말
Dh
3.5
불현듯 곤경에 처하게 된 스코트의 생존기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 수 있다 #거대한 동굴
석장군
5.0
현대에 훨씬 뛰어난 특수효과 기술이 있음에도 이 영화가 더 손에 땀을 쥐는 스릴을 느끼게 한다. 눈에 보이는 그럴듯한 시각효과가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닌 거다. 짧은 러닝타임에도 주인공에게 완전히 이입하게 만들어 마지막에 그의 성찰이 곧 나의 성찰이 된다. 형용사는 본질을 표현할 수 없다고 누가 말했다. 작은 것은 큰 것과 같은 것이다.
Cinephile
4.0
설령 자신이 더이상 생존하지 못할 확률이 크다는 것을 과학적인 추론으로 알지언정, 우주가 무한한 이상 그 중엔 아직 자신이 모르는 가능성이 항상 존재할 것임을 추론할 수도 있다. 연출 전반이 조악한 편이지만 한편으론 그 조악함 덕에 만화처럼 편히 넘길 수 있다.
다솜땅
4.0
작아지는 남자를 보며.. 세상 험하다는 것을 알았다. 고양이도 무섭고 작은 거미도 무섭고.. 그리고 작아짐을통해 세상을 보는 그의 삶도.. 무섭다.. 그런데.. 너무 잘 만들었네!! ㅎ
정리함
4.0
다시는 냥냥펀치를 무시하지마라..!
춘백
4.0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존재한다.
Laurent
4.0
"To God, there is no zero. I still exist." 단지 크기만으로도 인간의 존엄은 이렇게나 쉬 무너진다. 하지만 스콧이 거미와의 싸움을 이겨냈듯 존엄이란 우리 스스로가 발굴하는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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