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2.5언제쯤 한국 영화 속 청소년은 웃을 수 있나? 색감, 사운드 등 기술적인 부분은 참 좋았으나, 너무 불행 포르노 같았다. 현실이 그렇다고는 하지만.... 조금 더 다양한 이야기를 다뤄줬으면. 다음 한국 영화의 청소년은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いいね22コメント1
리버3.5카파에서 이런 영화 일 년에 하나씩 만들라고 얘기하나 궁금한 정도 그치만 다빈이 어깨를 주물러주던 담임의 마음이나 모텔에서 잠만 자고 나오던 다빈이의 표정이나 붕어빵에 활짝 웃던 재은이의 기분이나 늘 창문가에 서있던 정원이의 눈빛 같은건 소중해서 좋았다いいね11コメント0
오지은4.0삶은 원래 버겁다. 인간은 불행이란 단어를 등 뒤에 붙이고 태어난다. 그럼에도 산다는 것은 네가 내게 보내준 다정한 시선, 그 눈동자에 비친 사랑이 있어 감히 버티게 되는 것. 버텨지는 것.いいね9コメント0
HBJ2.5'겨울의 빛'은 동생의 등하교를 챙기면서, 여자친구와도 잘 지내고 성적도 챙겨야하는 압박을 받는 학생에 대한 영화다. 성유빈 배우의 열연이 중심을 최대한 잡아주지만 10대들의 방황에 대한 이야기로서 큰 울림은 없었다. 영화의 주인공은 바쁜 엄마를 대신해 귀에 장애가 있는 여동생의 등하교를 맡고 있다. 그 와중에서 성적에 대한 압박도 받고 있으며, 여자친구와 함께 있고 싶은 불안감도 가지고 있다. 불우한 가정에서 많은 책임감과 압박감을 느끼며 세상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는 듯한 주인공의 심리를 살펴보는 영화는 성유빈 배우의 열연으로 주인공들의 감정들을 잘 표현하긴 하지만, 영화와 주인공 모두 너무 자기연민에 빠져있는 듯한 감상이 들었다. 제대로 된 성장이 없이 그저 혼자만의 세상과 연민에 빠진 주인공의 이야기인 느낌이 있어서 맥없이 그저 그런 청소년 영화로 마무리된 듯한 아쉬움이 남는다.いいね4コメント0
차차
2.5
언제쯤 한국 영화 속 청소년은 웃을 수 있나? 색감, 사운드 등 기술적인 부분은 참 좋았으나, 너무 불행 포르노 같았다. 현실이 그렇다고는 하지만.... 조금 더 다양한 이야기를 다뤄줬으면. 다음 한국 영화의 청소년은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simple이스
3.0
어둠이 갤 거란 믿음 하나로 추위를 버티는 떨림이.
리버
3.5
카파에서 이런 영화 일 년에 하나씩 만들라고 얘기하나 궁금한 정도 그치만 다빈이 어깨를 주물러주던 담임의 마음이나 모텔에서 잠만 자고 나오던 다빈이의 표정이나 붕어빵에 활짝 웃던 재은이의 기분이나 늘 창문가에 서있던 정원이의 눈빛 같은건 소중해서 좋았다
오지은
4.0
삶은 원래 버겁다. 인간은 불행이란 단어를 등 뒤에 붙이고 태어난다. 그럼에도 산다는 것은 네가 내게 보내준 다정한 시선, 그 눈동자에 비친 사랑이 있어 감히 버티게 되는 것. 버텨지는 것.
박상환
2.5
비슷비슷한 한국 독립영화에 대한 피로감만
영이
3.5
차곡차곡 쌓이는 감정들 첫 관객이 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26th JIFF
환야
3.5
사건에 의지하지 않고 설득해내는 각본의 힘 그리고 성유빈
HBJ
2.5
'겨울의 빛'은 동생의 등하교를 챙기면서, 여자친구와도 잘 지내고 성적도 챙겨야하는 압박을 받는 학생에 대한 영화다. 성유빈 배우의 열연이 중심을 최대한 잡아주지만 10대들의 방황에 대한 이야기로서 큰 울림은 없었다. 영화의 주인공은 바쁜 엄마를 대신해 귀에 장애가 있는 여동생의 등하교를 맡고 있다. 그 와중에서 성적에 대한 압박도 받고 있으며, 여자친구와 함께 있고 싶은 불안감도 가지고 있다. 불우한 가정에서 많은 책임감과 압박감을 느끼며 세상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는 듯한 주인공의 심리를 살펴보는 영화는 성유빈 배우의 열연으로 주인공들의 감정들을 잘 표현하긴 하지만, 영화와 주인공 모두 너무 자기연민에 빠져있는 듯한 감상이 들었다. 제대로 된 성장이 없이 그저 혼자만의 세상과 연민에 빠진 주인공의 이야기인 느낌이 있어서 맥없이 그저 그런 청소년 영화로 마무리된 듯한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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